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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시유-숨바꼭질 가사 [1]

  • 방긋빵끗
  • 2017.04.30 10:01 (UTC+0)
  • 조회수 1131
딩동 문을 열어 다오
내가 왔단다
숨으려 해도 소용없어



딩동 어서 열어 다오
내가왔단다
도망치기엔 이미 늦었어


창문새로 보는
너와 눈이 마주쳤어
겁에 질린 두눈



가까이서 보고싶어
딩동 내가들어 간다
어서 도망쳐



술래잡기를 하며놀자
딩동 내가 들어왔다
어서 숨어라



숨바꼭질을 하며 놀자
쿵쾅대는 너의
발소리가 들려오네



거칠어진 너의
숨소리가 들리는듯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숨어라




머리
똑똑 방문앞에 왔다
들어갈건데



허락은 구하지 않을게
똑똑 방에 들어왔다
어디 숨었나




게임은 점점 끝나려해
너의 방에 있는
침대 밑을 살펴봤어





어기에는 없네
다음은 옷장안이야
딩동 여기있네





딩동 여기 있었네
네가 술래
딩동 이제 찾았네




네가 술래
딩동 내가 이겼네
네가 술래






딩동 벌칙 받아라
딩동 게임 끝났다
아무도 없네






딩동 모두다 안녕

댓글 1

  • images
    2017.05.02 09:28 (UTC+0)
    노래 가사 써주시는건 좋지만 여긴 소설 게시판 입니다.노래 제목 써도 돼는 곳에 맘것 써주세요.그리고 여기에 있는 노래 가사 전부 지워 주셧으면 합니다.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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