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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아트] (19금) 섹----쓰한밤#1 [16]

  • gksquf09
  • 2014.08.13 05:28 (UTC+0)
  • 조회수 6286
저는 한 고등학생 여자입니다.
그 날은 동아리도 있었고 보고서를 작성해야하는 날이어서 제 소꿈친구였던 영현이네 집에 들렀죠.
영현이네 집은 엄마아빠가 이혼하셨고
아빠가 출장간 터라 외동인 영현이는 혼자있어야 하는 날이었어요.






야 뭐부터 하면되냐? 하고 물어오는 영현이, 그런 영현이에게 저는 잘보이고 싶었어요.

영현이를 남 몰래 좋아하고 있었거든요.







<선풍기부터 트는 게 좋겠다. 더워더워> 그 날은 특히 더 영현이가 알아봐주길 바랬어요.

그 전날에 미용실에서 매직을 했거든요.

영현이가 좋아하는 긴 생머리가 되고 싶어서요ㅎㅎ

그래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과시하기위해 에어컨이 아닌

선풍기를 틀어달라고 했습니다.






<야 너 자꾸 머리먹는데? 머리 묶어라> 영현이는 둔해서 알아채지못한 모양이었어요.

저도자꾸 머리를 먹게되서 하는 수 없이 묶었죠.

근데 영현이가 자꾸 다가오는 거에요.





<왜그래..> 영현이의 얼굴이 제 코 앞까지 다가왔어요. 영현이를 믿었지만 그래도 남자는 남자.

엄마가 남자는 다 조심하라고 그랬거든요.





<좋아해> 갑자기 좋아한다며 영현이가 제 입술에 자기 입술을 보듬었어요. 영현이 입술은 차가웠지만

들어오는 영현이의 혓바닥의 그 감촉만은 따뜻하고 부드러웠어요. 그런데 그 때

영현이의 손이 제 오른쪽 가슴위에 얹어졌어요. 저는 당황했지만 영현이와의 사이가

멀어지는 것이 싫어서 가만히 있었죠. 그러자 영현이가 제 가슴을 주물렀어요.

싫은 느낌이 들어야하는데 어딘가 느낌이 좋았어요.





<해도 되?> 영현이가 입술을 떼더니 해도되냐고 물었어요. 저는 우물쭈물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러자 영현이는 제 조끼교복 단추를 풀고 교복 블라우스 단추도 모두

풀었어요. 심장이 터질 것 같았어요 제 속옷이 보이자 영현이는

얼굴을 가슴에 묻고 속옷 위를 입술로 흠냐흠냐거리 듯 어물었어요.

기분이 이상했어요. 심장도 너무 빠르게 뛰어서 어쩔 줄을 몰랐죠.





<하아..> 저도 모르게 큰 신음소리가 입 밖으로 나왔어요. 그것에 영현이는 흥분했는지

저를 안더니 손으로 브라를 벗기고 제 목덜미를 빨았어요. 그리곤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제 가슴을 빨았어요. 그런데 여전히 전 느낌이 좋았어요. 많이 흥분 됫거든요.





<하아..흐.. 영현아....> 영현이는 가슴을 빰과 동시에 제 치마를 벗기려했어요.

잘 벗겨지지않자 가슴에서 입을 떼고 바쁜것처럼 빠르게 치마를 벗겨냈어요.

너무 급하게 벗긴나머지 스타킹이 찢어져 버렸어요.

그리곤 영현이는 다시 제 가슴에 입을 데고 빨고 주물렀어요.





<하아.. 영현아..하악..>영현이는 아랑곳하지않고 계속 가슴을 빨다가 제 보-지에 손가락을 하나 넣고

그 안을 휘저었어요. 저도 집에서 자-위를 자주 하는 탓에 막은 이미 없어진지

오래였어요. 영현이는 가슴에서 입을 떼고 저는 안은 채 욕실로 데려갔어요.

그리곤 샤워부스에 데려가 저를 번쩍 들어올리고선 벽에 기대어 제 보-지를

핥았어요.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하악..영현아..항ㄱ하악... 내려줘..무서워..ㅎ악..>무섭다는 제 말에 영현이는 저를 욕조로 데려갔고

욕조에 물을 받지 않은 채 제 보-지에 또 손가락을

집어넣고 휘저었어요.





<서혜야.. 하아.. 더 흥분해봐> 더 흥분해보라는 말에 흥분이 되어 심장이 터질 것 같았어요.

영현이는 들어갔던 하나의 손가락을 빼고 두개를 집어넣었어요.







<하악..ㅎ.악.ㅗ.악..하악.항...영현아..항.가...나 너무..항가항가..>정말 흥분되 미-칠것같았어요.

온 몸에 전율이 오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그냥 멍했어요.

이게 뜨겁다는 거구나, 느꼈어요.





<이제 간다..하아..>영현이는 자기 바지를 내린 채 자-지를 제 입에 가져다데려고 했어요.

하지만 제가 조금 거부하는 티를 내자 영현이는 바로 내리고 자-지를

제 보-지에 삽입했어요. 하나가 되었고 영현이의 몸이 흔들리면 제 몸도 흔들렸죠.





하앙..항.ㅇ.ㅇ.영현아..!! 항ㄱ...하악하악..

하악..하아.. 왜..

더..더!!더해줘..ㅎㅇ.ㅏㄱ.ㅎ.아하아고하악...

나 쌀거같아..하아

싸지마..호아갛...참아봐.ㅎㅇ가항ㄱ.하악..

니가 내 위로 올라와..

하아..ㅎ앟...알았어..하악..




























(2편에계속)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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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3 05:50 (UTC+0)
    님 2편 올려주세요 여자시면 친구신청 부탁드립니다.
    • images
      2021.06.08 20:08 (UTC+0)

      변;태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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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3 06:09 (UTC+0)
    야행..
  • images
    2014.08.13 06:23 (UTC+0)
  • images
    2014.08.13 06:59 (UTC+0)
    .
  • images
    2014.08.13 07:37 (UTC+0)
    ;;
  • images
    2014.08.13 08:24 (UTC+0)
    .
  • images
    2014.08.13 08:30 (UTC+0)
    좋네요 ㅋ
  • images
    2014.08.13 08:44 (UTC+0)
    삭제부탁드려요;;;;
  • images
    2014.08.13 10:07 (UTC+0)
    ,,,
  • images
    2014.08.13 12:54 (UTC+0)
    삭제좀요
  • images
    2014.08.13 13:00 (UTC+0)
    아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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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5 23:53 (UTC+0)
    이런글은좀....19세미만자가보면어떻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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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16 00:16 (UTC+0)
    이런거보면...잘못된성지식을받으니깐....ㅎ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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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29 05:58 (UTC+0)
    삭제...점여...
  • images
    2014.08.29 23:31 (UTC+0)
    삭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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