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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아트] 멋진 그 놈#1 [1]

  • 라이즈y
  • 2008.12.05 13:03 (UTC+0)
  • 조회수 33
나오는 인물 -





민 - 얼굴도 멋있고 공부도 잘하는 남자






별 - 얼굴은 예쁘지만 성깔 더러운 여자















달 - 전교일등이지만 전따다




















※ 전따란 전교에서 왕따 당하는거라능 -_- ㅋㅋ
















↑ 모르는 사람은 없겠죠ㅋㅋ
















민아 안녕 - 별
















응 - 민
















흥.. 그렇게 심드렁 하게 나오시겠다 - 별





















왜 니한테 내가 뭔짓했노 씨발 성질더럽게 하지마 미친년아 - 민




















헐.. 너 왜이러노 씨발노마 내가 뭔 잘못했냐 - 별

















어 잘못했다 어디서 나한테 지랄이야 - 민




















그렇게 우리는 시작됬다..





































별과 민은 완전히 싸워 얼굴도 보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오늘은 짝꿍을 바꿀꺼에요 - 선생님



















제발 그놈이랑만 안 앉으면 좋겠다 - 별




















제발 그년이랑만 안 앉았으면 좋겠다 - 민




























별이랑 민이랑 같이 앉으렴 - 선생님























씨발 뭐하는거야 니 선생님 맞노 -_-? 씨발 왜 내가 이따위년이랑 앉아야 하노 - 민


























민 !! 선생님한테 뭐라고했니? -선생님



















씨발이라고 했다 어쩔래 나이쳐먹은 년아 - 민


























.. 너 뭐야 끝나고 좀 남고 부모님 델고와라 - 선생님






















나 부모같은거 없어 - 민


















뭐? -선생님


























내 부모는 날 버렸어 - 민
















... - 선생님




















헐뭐야 그놈 부모도 없는 고아놈이였던겨 = =?











헐헐헐

















어이 겁나 없다 씨발 - 별
















근데.. 난 민의 눈물을 봤다 너무나 많이 울었다..


























헉.. 너 왜우냐 씨발놈 - 별




























흑.. 흑 - 민















민은 너무나도 슬프게 .. 구슬프게 울었다

























나까지 눈물이 나도록
























그만좀 울어 거지새끼.. - 별






















흑.. 흐어허엉~~ - 민






















아씨발놈아 좀 그만쳐울어 - 별























... 흑흑.. 알겠어 씨발년아 - 민





















그때 어떤애가 내 대가리를 후려쳤다



















야 너 뭔데 우리 민이를 괴롭혀 씨발년아 - 달




















씨발년아 넌뭔데 내 대가리를 후려쳐 씨발년아 - 별


























아나 승질 더럽게 하내 씨발 - 달






















그순간 아이들은 날 쳐다봤다


























왜 날그렇게 쳐다보노 씨발 새끼들 공부나 하고 있어 - 별










































으.. 응 - 아이들






























야.. 나랑 맞짱뜨자 씨발년 .. -달























야 달 니가 뭔데 별이한테 지랄이노 - 민




























엇.. 민아.... - 달



















야야야야 지금 너 내편 들어준거냐 -_-? -별

























풉 그래 .. 왜 ? 나 너 좋아한다 어쩔래 ? -민























...//// < 존나 부끄끄 - 별




























풉 너 지금 얼굴 존나 빨개 - 민


























어쩔 ㅉㅉ 니가 보태준거 있냐? - 별

























알았어 알겠어 네네네네네~~~ - 민



























그순간 학교의 종소리가 쳤다


























민은 교무실로 갔다































난 쫓아갔다






























교무실에 문에 귀를 쳐 박았다.


































아주작지만 뚜렷한 목소리였다.























.. 선생님 .. 죄송해요.. 부모도 없는 거지새끼가 선생님한테 나대고 지랄이니 .. - 민

















... - 선생님


















선생님.. 흑흑흑흑.. 저요 .. 돈도 없고 집도 없어요 .. - 민

























가거라 - 선생님




























저 안혼내요..? - 민






















그냥 가 씨발놈아 - 선생님

























네네네 ;;;;; -민































그때 .. 난 귀를 쳐박고 있었을때



























민이 확 문을 열었다 ;;
































난 .. 존나 부끄했고 씨발 자살하고 싶었다

































엇 -_- 니가 왜 여&#44612;노 씨발 왜 여기서 쳐들었노 - 민
































야 가치가 ~~~-별


























난 교문을 열었다 순간 달이를 봤다































달이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왜울어? - 별



































씨발 닥쳐 미친년아 - 달























왜.. 민이 때문에..? -별


























어... 걔는.. 내가 2살때 부터 아는사이였어 - 달




























...........그래.................? - 별




































니들 뭐하는짓거리고.. 별! 너 이리와라 같이 간다매 -_- ~~ - 민




































알겠어 ㅇㅇ 빨리갈께~~~ - 별


























흐흑.. - 달





























난 처음 봤다 .. 그렇게 .. 힘들고 너무 슬프게 우는사람을..




























집으로 가고있었다..






























야 너 나 좋아하냐 - 민



























넌 나 좋아하냐? - 별






























응 엄청나게 겁나 많이 좋아한테 씨발년아 - 민




























야야야야 욕좀 그만해 -_- ~~ - 별























풉.. 넌 욕안하냐 - 민






































어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그순간,.,,










































웁~~ 웁 우붕부우부웁..



































그때 민이가 나의 입술에 입술을 댔다.




























부드러웠다




























아주.. 많이..


































야 뭐하는 짓이야 - 별
































넌 내꺼야 - 민






























아 씨발 -_- 더러어 더러어 더러어 -_- - 별







































훗.. - 민
































야넌 얼굴도 멋지게 생겼으면서 왜 이래 - 별
































////////////// (내가 얼굴이 멋지다고)? - 민






























너 얼굴 빨개진다 ㅋㅋㅋ- 별
































야 너~~~~ - 민


































다음날























학교에는 민이가 안왔다.






















마음속이 허전했다





























그냥 눈물이 났다





























그다음날.




























그다다음날

































그다다다음날에도..



































민이는 오지 않았다.






























난 선생님한테 물어봤다.

























민이가 왜 오지 않았냐고.

































선생님은 쉰 목소리로 말하셨다





























민이느은...........




























여기서 퀴퀴퀴퀴즈~~~~
1. 자살했어
2. 아프데..
3. ... < 말안함
4. 씨발년아 몰라도돼
5. 이학교에 오지 않는데
호호호 길고 재미없는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

  • images
    작성자 2023.01.13 02:22 (UTC+0)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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