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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내마음 5화,6화# [2]

  • ID곰탱ol
  • 2008.11.17 07:47 (UTC+0)
  • 조회수 39
전편에는 뎃글이없엇어요...ㅜㅜ
제소설 잼없나요?...
열심히하겟습니다!!





-쓸쓸해-





이상하게 난 요즘 기분이 정말이상해...

정말 무슨일이 생기는게 아닌지..........

암튼! 즐겁게 잘지내보자구!!!






체리: 아!라! 그년은 내말은 제대로 듣지도않고!

우씨... 그런상황에서

내가그랫다고 하면 학교전체에

소문이퍼져서 으악...ㅜㅜ

근데... 엄마 아빤 여행가서 나한테

연락한통이 없는건지...

쓸쓸하다...



아 오늘따라 진짜쓸쓸하고

우울해..왜지?




-학교-




체리: 아...머리아파


아라: 체리야 괜찮아?


체리: 으..응...


아라: 많이 아파보여..

체리: 괜찮아..


아라: 내가 매점가서 뭐좀 사와?



체리: 괜찮아...걱정할만큼
아픈건 아니니까...







난 ....아픈데 부모님도 여행가고
없으니 많이쓸쓸햇다...

엄마.아빤 왜하필...



이럴때 안계신거지?

그것도...나만두고 미국으로
여행가시고 ...
너무해...
아악!!!!







-쉬는시간-



상훈: 야 무슨 걱정있냐?



체리:.........



상훈: 야! 대답좀해! 어디아파?



체리: 놔! 용건없으면 건들지마



상훈: 미..안





난요즘 예민해진듯 ...하다...

왜일까??


암튼...하루하루가
지겹고..
난 요즘 너무
쓸쓸하다....





상훈 : ....체리가 왜저러지?
정말 내가 싫은걸까?.....



-집-



체리 : 악! 머리아파...
약먹고 푹자야겟다...
하아...내일은 쉬는날이니
다행이다....
요즘에 시험이라고


너무무리한거 같아...

피곤해....





내일은...일요일이내...

내일은...아무것도 생각말고..

편히..쉬고 놀아야지...





















6화

- 현수 -








오늘은 즐거운 일요일...

그래서 기분이 좋다!

머리도 이젠 안아프고


오늘은 쇼핑이나 실컷해야지~~








체리: 오랜만에 휴일~~

요즘에 시험에 시달려서

하아 오늘은 편히 놀자!


다다다다다다


체리: 옷가게다~
와 예쁘다


이거사야지




나는 우울한 기분

날려버릴겸...

신나게 놀앗다!




터벅 터벅...




갑자기 누군가가 내손을


잡는것이엇다...


누구지?...

손목이 아파왓다...


남잔가?




그러곤 그남잔 날 벽으로 밀어 붙인다...


김현수 였다...




체리: 너뭐하는짓이야?
너미쳣어?



현수:췟! 야 너 나찬거 후회할껄?


체리: 내가후회를 왜하냐?


현수: 나 너놓치기 싫거든!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
넌 내꺼라고!



체리: 뭐라고?


그러던 현수 그놈이

나에게 키스를 하려고할때엿다..

누군가 현수를 주먹으로 때렷다...



상훈:꺼져

현수:췟 넌 옆반에!

가면되잖아!



상훈: 췟 넌왜 모르는 사람이 그러는데
가만히있었냐?

췟 길가고잇는데 눈에 거슬려서 왓더니


체리: 그게아닌데...
암튼 고마워


상훈: 암튼 조심해...


















왠지난


상훈이 한테서 왠지

다정함과 남자다움을 느꼇다....




























다음편 기대해주세요 ㅜ.ㅜ

댓글 2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images
    2008.11.17 22:09 (UTC+0)
    이거 계속봐도 지겹지가 않네염..ㅋㅋ
  • images
    2008.11.18 06:59 (UTC+0)
    ㄴ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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