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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러/마]담배피는 여자#-01 [7]

  • By유혹이
  • 2010.06.03 12:02 (UTC+0)
  • 조회수 71
난 그이후로 버릇 처럼 담배를 피게 되었다.

그러는세 벌써 고등학교를 졸업하게 되어버렸다.

대학생이 되어 버린 나는 옥상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데.

탁 -갓 연기가 피어오른 입에 물고있는 담배를 빼았아

발로 불을 꺼버린다.





“뭐하는 짓이야 ..!! ”하며 화를 버럭 내고 고개를 드는데.

은빛머리소년이 나를 위에서 빤히 바라본다.

기분이 나빠서 그냥 옥상에서 뛰쳐나와 버렸다.

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담배피는 여자 보기 싫은데 ..”

말하고싶다.. 담배피는 여자를 꼭 나쁘게만 바라봐 주지 말라고 ..

사랑의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서 이러는데..다이유가 있는데..





이렇게 라도 안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서 천카이 그자식을

잊을 수 없잖아.. 심장에 금이 가려그러는데.. 어떻게 끊어...

눈물 많은 여자인데 .. 그런 여자인데..

하루만 지나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하지만 몇년이라도

널 향한 이 가슴이 죽지가 않잖아..




천카이 너때문에 너때문에 ..아프잖아..

속이 타서 타버려서 .. 이러지 않으면 널 잊을 수 없단 말이야..

그래서 담배를 피워봤단 말이야 ..

한숨을 푹푹-쉬며 옥상을 내려와 반에 들어가 책상에 머리를 박고 아무말 없이 눈물을

흘려버린다..






오늘밤 -



포장마차에 앉아 따끈한 오뎅 국물에 이슬이 한병을 꿀꺽- 마시고는

주황머리 소녀는 어딘가로 전화를 건다.

“야, 천카이 !! 내가 너 때문에 못하던 술를 먹는데 너는 나 안보고 싶냐 .?”

베베 꼬는 말투로 혀가 풀린듯 말을 듣지도 않고 뻗어버린다.



“전화 잘못 거셧..”

은빛머리 소년은 바로 류마키를 예전에 짝사랑하던 은러프 이다.

바로 건너 편에서 마키의 전화를 받고 쓰러져 있는마키를 보고 달려온 것이다.

“하..어쩌다 이렇게 됬냐..”마키를 들쳐업고는

마키네 집 침대에 눕혀두고는 바로 나온다.

오랜만에 보네.. 류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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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달면 밤에 니손을 잘라가고

눈팅하면 밤에 니눈을 뽑아간다.

진짜임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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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3 12:05 (UTC+0)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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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3 12:13 (UTC+0)
    오오 잼써 .
  • images
    2010.06.03 12:26 (UTC+0)
    냐하하하하 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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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3 12:38 (UTC+0)
    꺄~ 잼따!!!>0< 빨리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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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3 14:47 (UTC+0)
    마키 담배피는겨?ㅋㅋ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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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6.05 10:02 (UTC+0)
    사람을모르겠어요 ... 누가말하는지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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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0.06.05 22:24 (UTC+0)
    저기요 ; 단사람들은 다아는데 님만 모르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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