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너게시판

아니 제가 마음이 여리거든요 [3]

  • s꽃유월s
  • 2016.03.15 13:01 (UTC+0)
  • 조회수 24
근데 오늘 석식먹고나서

친구랑 동아리 신청하러가야되는데
제가 책상에 물흘려서 닦고있었는데

친구가옆에와서 하는말이
소리지르면서"깔끔떨지말라고 어차피 내년에 안쓰는데"
이래서 제가 마음이여려서... 눈물찔끔할뻔

남자임

댓글 3

  • images
    2016.03.15 13:03 (UTC+0)
    책상에 물 있으면 책이랑 다 젖으니 닦아야죠.. 깔끔떠는게 아닙니다.. 저번에 강소에서 봤을따 실수로ㅋ 하고 쳤는데 그건 귓말하다 /안치고 ㅈ오타낸거에요 위치 잘못알고..
  • images
    작성자 2016.03.15 13:04 (UTC+0)
    근데 저보고그렇게말함..ㅠㅠ
  • images
    작성자 2016.03.15 13:04 (UTC+0)
    아 그건괜찮아요 ㅋㅋ

런너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