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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여름에 무서운애기가 최고죠.? [2]

  • 잡아줄게
  • 2017.06.28 12:53 (UTC+0)
  • 조회수 49
나만최곤가.?


님들. 혹시저가이애기님들에게 한적있나요..?


저가 고1때일입니다실화구요


저가 방에 혼자서 오후7시에서시작해서8시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무도 안온 문이 저절로 열리면서 닫히는거예요 머지 하고 반히 문을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무리 봐도 아무 도 없는거예요. 뭐지하고 다시 방으로 가려는 순간 뭔가가 쓰윽 지나간것같이 느껴지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아빠방으로 가는대 티비가 켜져있떤 티비가 저절로 꺼지다가 켜지고 그걸한 5분동 온반복을 하는겁니다 저는 오빠가 장난치지말라고 소리를질렀더니 오빠가 한적이 없다는겁니다
그걸 한밤10시까지 하다가 밤10시가되자 그림을 그리다가잠이 든거예요 그런데 귓가에서 왠여자 울음소리가 들려서 잠결에 눈을떳더니 무서워 서죽는줄알앗습니다 왠여자가 눈은아에 뻥 뚫린채. 온몸에아에 뼈들이 다보일정도로 주름이 가득한여자가 제팔을 잡고 뭐라말을 하려는거예요.
막저는 엄마보고. 여기에귀신있다구 하니까요 무슨소리네요 안보인다면서요 저만보이는줄알고 시선을 돌리려는순간 뼈만남은 귀신이. 제팔을 안놓는거예요 귀신이 알수없는말을 해서 알아 들을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왠서랍을 꺼내니까 왠 부적하나가 나오는겁니다 그걸로 뼈만남은. 귀신이마에 붙혔더니사라짐 머지.?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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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8 12:54 (UTC+0)
    네 제일 무서운게 내일 학교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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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8 12:54 (UTC+0)
    가위 눌리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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