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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허헣 악몽꿨어욯ㅎㅎ휴ㅠㅠㅠㅠㅠ [4]

  • 뮤단
  • 2017.06.27 17:27 (UTC+0)
  • 조회수 75
제가 전지적 작가시점으로 모든걸보는 상태에서
사람들의 목이 날라가고 반으로갈라지고 사지가 찢겨나가는걸 생생히 목격했어요..
아무것도없는데 갑자기 내앞에서 목이 날라가서 그남자는 쓰러지고..
누구는 십자가에 박힌체로 시체로 피를 흘리고있고
새까만 땅이 황야처럼 드넓게 펼쳐져있고 하늘은 짙은 보라색으로 빨간 초승달 하나만 떠있었어요...
전지적 작가시점이라모든게 다 보였는데
저번이라 마찬가지로 저도 십자가에 박혀있었어요 양쪽 손등에 못이 박혀 피가흐르는데 감각이 없고 멀리서 어떤 남자랑 사신이 낫을들고 오더라구요.. 그상태로 제 앞에 멈춰서 낫으로 절 죽이려는 찰나에 깼어요..


제가 처음 악몽 꿨던게 2년전? 그 즈음인데 그때도
십자가에 양쪽손바닥이 못에박혀있고 어떤 남자랑 사신이 낫을들고 죽이려는 찰나에 깼는데

이번에도 그때랑 같은 남자에 똑같이생긴 사신이었어요,
변한거하나없이 완전히 똑같은.. 그때 한 초등학교 4학년쯤되 보이는 남자가 정장입고 싸늘하게 절 쳐다봤는데 지금은 희미하게 조소를 지으며 쳐다보고 있었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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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7 17:32 (UTC+0)
    무슨 꿈이 이렇게 생생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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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7 17:33 (UTC+0)
    이 꿈꿔서... 자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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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7 17:51 (UTC+0)
    헐 ....ㅠㅠㅠㅠㅠㅠㅠ
  • images
    2017.06.27 17:52 (UTC+0)
    헐.....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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