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써서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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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써서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2]





언니의 기일이 다가와서 저도 모르게 이 곳을 자꾸 서성이고 있네요...


추억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해서 그럴까요...


자꾸 여기서 언니 얘기를 꺼내게 되어요


친척이나 친구들 앞에서  조차도 언니 얘기는 암묵적이게 되었어요.


모두 언니를 잊은 걸까요?


왜 저만 과거를 추억하는 걸까요...


사람들이 싫어요...


그렇게 사람을 쉽게 잊을 수가 있을까요?


너무 매정하고 화가 나요


저는 아직도 힘든데 ... 사람들은 아닌가봐요


저보고 살 사람은 살어야 한다며 언니 얘기를 금언 시 키는 주변사람들이 원망스럽습니다..


혹시 누군가 저를 이해할까 싶어서 글 적어봐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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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관심을 주질 않았다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굳이 힘든 사람에게 이런 댓글 적어야 해요?

전 위로 받고 싶어서 온 거에요..

런너게시판의 글

목록
작성 시간 2024.01.22

Eerie님께

2024.01.22
2024.01.22 08:37
작성 시간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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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래용 팩 뽑았다!

2024.01.22
2024.01.22 08:11
작성 시간 2024.01.22

이런 글 써서 죄송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2]

2024.01.22
2024.01.22 08:07
작성 시간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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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주제: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도검사

2024.01.22
2024.01.22 08:03
작성 시간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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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2024.01.22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