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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모션 수정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는 분만 클릭

성능은 분명 히든러프급으로 나올텐데 제일 중요한 달리기 모션이 심각할 정도로 부자연스러워요. 종랜인 타깃으로 뽑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모션이 이러면 종랜인도 안 쓸겁니다.

우선 수정이 필요한 이유는 달리기 모션 뛰는게 비율이 안 맞아요. 달려야하는 팔이 부자연스럽게 휘적거리는 템포가 너무 빠릅니다. <-이건 뭐 느리게 잡아주시던가 굳이 싹 뜯어고치지 않아도 충분히 가능한 범주라고 생각이 드네요. 걷는 모션도 진짜 이상해요. 조깅하는 아저씨 같아요. 착대할때 덤블링하는건 테런이 워낙 덤블링을 포기 못하는 덤블링 집착증이라 그냥 넘어갈게요. 지적할게 한 두군데가 아닌데 우선 걷는 모션이랑 뛰는 모션은 기존 남캐들꺼 복붙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지금 이 문의 항의가 얼굴 항의에 이은 두 번째 항의죠.

유저들이 시간 남아돌아서 항의 하는 거 아닙니다.

흐린눈 하다가 장님될 것 같고, 이번건 특히 캐릭터 자체가 캐시죠. TR이면 뭐 말도 안 꺼냅니다. 문제는 TR캐보다 못한 모션이죠. 

솔직히 모션 딱 봤을때 든 생각이 아 이거 문의하고 애들 모으기 힘들겠다. 이미 앞에서 기력소진을 너무 많이해서 항의가 힘들거라 생각했어요. 근데 힘들어도 이정도면 해야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간단한 달리기 모션 정도 바꾸는건 출시전 이틀만 시간써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랑때는 무려 착대 포즈 자체를 바꿨는데도 무리없이 출시했거든요.

사전에 예판이 미뤄진건 전례 없는 모델링 수정 때문에 출시가 미뤄진거고요.  <이게 왜 미뤄진건지 왜 달리기 모션은 출시일이 미뤄지지 않는다는 건지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잠깐 설명하자면 얼굴 모델링 수정은 얼굴만 바꾼다고 수정 거리가 끝나는게 아닙니다. 당시 이미 만들어진 얼굴에서 기존 테런 옷들을 시착하고 있었을 타이밍인데, 얼굴 비율을 갈아 엎음으로서 그걸 다시 적용시켜야 했죠. 모델링 자체가 바뀌었으니, 포즈도 일일히 적용시켜야 했을 겁니다. 이렇듯 작업할 양이 늘어나니 출시는 당연히 미뤄진거고요. 그럼 달리기 모션은 왜 미뤄지지 않느냐? 극히 일부 모션만 수정하면 되니까요. 그거 수정한다고 다른 것 까지 건들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랑 착지 모션도 출시일을 미루지 않고 출시 할 수 있었던 거고요.

물론 시드를 좋아서 산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냥 이벤트용으로 산 사람들에게는 문의하란 말 꺼내지 않을게요. 모든 항의는 자발적으로 하는 거니까. 이걸 문의 한다고해서 꼭 된다고 확신은 못드리겠지만 얼굴 모델링 수정때도 주변에서 이건 안 바꿔준다, 확률상 제로다, 테런은 안 해준다라는 소리 들으면서 꿋꿋하게 문의했고, 그 결과 바뀌었습니다.

테런 운영진들이야 고생했겠죠. 근데 클로에 출시한지 뭐 얼마나 됐다고 신캐를 공장 찍듯이 찍어내니까 퀄리티 부족, 급하게 만든 티가 대다수의 유저들 눈에 밟힐 정도면 그냥 1년에 한 번만 출시하는게 낫지 않겠어요 ? 솔직히 지적하는 쪽도 많이 지칩니다. 이게 뭐라고. 내 시간 쪼개서 테런에 투자하기도 힘들어요;; 유저들이 개백수도 아니고 평균 나이도 거의 성인인데 아직까지 테런에 이런 문의하고 목소리 낸다는 거 자체가 그만큼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기서 넘어가면 다음 신캐도 별볼일 없는 신캐 확정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그 결과가 시드니까요. 만약 유저들이 목소리를 안 냈다면 사전의 그 감자 시드로 섭종때까지 달렸겠죠.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고 시드가 마음에 들어서 사는 사람이라면 문제점은 개선해가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현 모션이 마음에 든다면 마찬가지로 문의 안 하셔도 됩니다. 근데 문제의 모션이 지금 논란이 되고 있고, 대부분의 댓글들은 저와 같은 생각이죠. 칭찬도 있긴 하지만 그건 성우 칭찬이지 모션 칭찬이 아니란것도요.

유저는 호구가 아닙니다. 특히나 테런은 유입도 적은 게임인데 애정이 있는 사람들 아니면 진작에 손 뗐을 게임이란 말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빠르게 만들고 돈 받는 게 목적일진 몰라도 인기 상점 100위 안에도 못드는 시드 사전판매가 앞의 금전적 목적에 도달하지도 못하고 있어요. 양 쪽다 만족스럽지가 못한 결과를 연속으로 보고 맞이하고 있는데, 다음 신캐는 제발 1년에 한 번만 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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