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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제안] 게임 내 교환 시스템 (거래소) 만들어 주세요 [6]

  • 진호짱별
  • 2023.08.26 01:00 (UTC+0)
  • 조회수 385

서론에 앞서 게임 내 교환 시스템 혹은 거래소를 요청 합니다.




현재 테일즈런너에서는 아이템을 수급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 상점에서 캐시 아이템을 통한 구매, 혹은 창고 시스템을 통하여 유저간 암묵적인 거래 등이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추가 적으로 테일즈런너에서 이야기 한 아이템의 희소성 강화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이러한 언행들은 지켜지고 있지 않습니다.


이에 게임 내 교환 시스템 혹은 거래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테일즈런너 內 TR 통칭 말하는 게임 주화가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방법으로 TR을 소모하고 있으나 ( 지렁이 등) 이러한 방법으로는 TR에 대한 순환이 활발하지 않다고 판단 하였습니다.


게임 측에서 거래소를 만들어 TR 활용처를 증가함에 있어서, 유저들간의 자기가 원하는 아이템을 구매하고 교환하는 등의 거래소로 요청합니다.

*이전의 이벤트맵으로 깔짝하게 나온 거래소는 형편이 너무 없었다.


타 회사의 M게임의 경우 최근 닉네임 까지도 거래 가능하게 진행 계획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유저간의 거래가 활발해지면 그에 따른 재화등의 가치 상승등으로 게임 內 경제적 효과가 발생 될 것으로 예측 됩니다.


유저들이 염려하는 부분은, 해킹에 대한 위험성인데, 테일즈런너는 몇 차레의 해킹 사례들이 있습니다. 이는 회사 측의 부족한 업무 능력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러한 해킹을 방지하는 몇가지 방안을 구축하고, 잘 막아 낸다면 게임사 측에도 좋은 시너지 효과가 발생 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규정상 해당 아이템등은 각 계정의 소유가 되는것이 아닌, 임시적으로 빌린 다는 개념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나 게임 아이템을 얻기 위하여 "노력", "플레이" 등을 하는것은 유저의 몫 이며, 내가 해당 아이템으로 다른 아이템을 얻고 싶은 자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실제 중고거래인 중고나*, 당근마*, 에서도 실제 운동선수들이 자기의 메달이나, 기념비 적인 물품을 판매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내가 얻은 가치를 보상받고, 다른 사람들은 얻고 싶은 물품을 가지는 것이 좋은 경제 시스템 이라고 생각합니다.


1. m측의 아이디어를 빌려 본 내용으로, 각 아이템 마다 거래 횟수 제한을 걸어, 지속적인 아이템 교류를 방지하여 가치 상승

2. 거래소 혹은 유저간 교환 창을 진행 할 때에는, 프리미엄티켓 등 따른 아이템 구매로 신중한 거래 진행.

3. 영구제 아이템 또한 희소성 혹은 아이템의 가치가 있어, 해당 부분들 까지 교환 가능 요청

4. 가장 중요한 해킹의 위험성 인데, 이는 2차 , 3차 보안을 만들어 진행.


등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와 별것으로 유저들은 다양한 의견으로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현재 라이온게임즈 개발사 혹은 게임사 측에서는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니즈를 파악하기 위하여, 설문조사 등을 진행 하였으나, 결국 똑같은건 Cash 충전.

회사는 돈을 벌기 위하여 맞으나 지속적으로 니즈에 엇맞으면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객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좋은 성과를 이루어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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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6 11:47 (UTC+0)

    BEST작성자님께서 말씀해주신 M이란 게임은 N사의 RPG로 추정됩니다.


    우선 창고 아이템의 거래소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작성자 님께서 마이룸 아이템에 대한 거래인지 창고 아이템에 대한 거래인지 말씀 안해주셨지만 모 게임의 거래 가능 횟수라는 말씀을 하신것으로 보아 마이룸 아이템이라 생각을 하겠습니다.


    위 추측이 맞을경우 M게임에선 두가지 아이템 거래 방식이 있습니다.


    옥션이라는 중계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유저간 아이템을 직접적으로 교환하죠

     

    두가지방법 모두 테런이라는 게임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적용하기 힘들죠.


    전자의 경우 이상한 잡템 아이템을 비싸게 올리고 그것을 사는 식으로 티알을 옮길 수 있고, 후자의 경우는 전자의 경우보다 더 쉽게 티알을 옮깁니다.


    티알을 옮긴다는 단어가 순화한것이지 결국 티알을 사고파는 현금 거래를 의미합니다.


    여러가지 방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잡템은 못올리게 하면 된다? -> 잡템의 기준이 누구 기준인가요?


    특정 아이템마다 시세를 정하고 그 시세보다 더 높게 OR 더 싸게 올리면 안된다? -> 이것 역시 시세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결국 예시를 둔 두가지 방법 모두 현실적으로 테런에 적용하기 힘들죠. 제가 당장 생각난 방법이 이 두가지지만 혹여나 다른 방식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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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7 03:26 (UTC+0)

    BEST오래 전 TR 경매장이 있었을 때도 운영진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거래가 흘러가고, TR 인플레이션, 현금으로 TR과 아이템을 사고 파는 등

    적절한 수준의 시세 형성도 되지 않고 문제가 많았었던 거로 알고 있어요


    저승컴퍼니 때 거래소가 별 탈 없이 진행될 수 있었던 건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던 공동 재화 [엽전]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용

    근데 이 엽전을 사용한 거래소도 만물상으로 또 다시 인플레이션이 오고, 잡템 올린 후 엽전을 현금으로 사고 파는 등 문제가 생겼던 거 보면


    창고 템 거래를 도입하려면 좀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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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6 05:45 (UTC+0)

    해킹은 어택-디도스로 가게 되면, 못 막거나 제재를 하지 않게 된다면 진짜 큰일이고, 유저만 공격했었던 어택커가 '게임회사'로 타격을 바꾸어 보복을 하는 경우도 일어나요.

    3년전에 스토브측은 디도스 공격 당했었다가 테일즈런너를 포함해서 스토브에 속한 게임들 다 느려지고 오류가 일어났었어요.

    언제는 테일즈런너 게임이 어택 당해서 어택커가 홈페이지하고 인게임 우측상단 공지 건들고 그랬었죠.


    버그 문제의 경우는 매주 혹은 매달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게임회사측이 꾸준히 1주일에 한~두 번씩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은 버그를 고치는 최적화 패치 진행을 잘해야 합니다.

    테런이 업데이트 때 말고는, 버그 패치를 잘 하지 않아서 2주~3주 동안을 버그 피해가 발생함에도 너무 오랫동안 방치 합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문제되는 상황인걸 알면서도 버그 악용을 하는 유저가 생겨요.

    몇년전에 거래시스템 있었는데 버그 악용 사례와 오류 때문에도 그러고 관리가 잘 되지 못해서 잠가버렸어요.

    그러다가 매점으로 바뀌고 저승컴퍼니 때 거래소가 이벤트기간내에만 운영되었다가 사라졌어요.

    이후는 경매장 시스템이 생겼고, 이벤트 기간내에만 운영했다가 사라졌어요.


    제대로 관리 잘되어서, 이벤트성이 아닌 평소에도 이용 가능한 거래소가 상시화 되었으면 해요.

    어둠의경로라고 하는 채팅, SnS으로 통한 유저간 거래 방식은 상대방 잘못 만나면 사기당할 위험이 있고, 어둠의경로로 통한 유저간거래는 테런 게임 이용약관의 따라서 위반사항이며, 유저가 사기를 당했다한들 게임 회사측은 권한이 없기 때문에 유저끼리 법적으로 해결해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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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6 11:47 (UTC+0)

    작성자님께서 말씀해주신 M이란 게임은 N사의 RPG로 추정됩니다.


    우선 창고 아이템의 거래소는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작성자 님께서 마이룸 아이템에 대한 거래인지 창고 아이템에 대한 거래인지 말씀 안해주셨지만 모 게임의 거래 가능 횟수라는 말씀을 하신것으로 보아 마이룸 아이템이라 생각을 하겠습니다.


    위 추측이 맞을경우 M게임에선 두가지 아이템 거래 방식이 있습니다.


    옥션이라는 중계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유저간 아이템을 직접적으로 교환하죠

     

    두가지방법 모두 테런이라는 게임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적용하기 힘들죠.


    전자의 경우 이상한 잡템 아이템을 비싸게 올리고 그것을 사는 식으로 티알을 옮길 수 있고, 후자의 경우는 전자의 경우보다 더 쉽게 티알을 옮깁니다.


    티알을 옮긴다는 단어가 순화한것이지 결국 티알을 사고파는 현금 거래를 의미합니다.


    여러가지 방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잡템은 못올리게 하면 된다? -> 잡템의 기준이 누구 기준인가요?


    특정 아이템마다 시세를 정하고 그 시세보다 더 높게 OR 더 싸게 올리면 안된다? -> 이것 역시 시세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


    결국 예시를 둔 두가지 방법 모두 현실적으로 테런에 적용하기 힘들죠. 제가 당장 생각난 방법이 이 두가지지만 혹여나 다른 방식이 있다면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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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7 03:26 (UTC+0)

    오래 전 TR 경매장이 있었을 때도 운영진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거래가 흘러가고, TR 인플레이션, 현금으로 TR과 아이템을 사고 파는 등

    적절한 수준의 시세 형성도 되지 않고 문제가 많았었던 거로 알고 있어요


    저승컴퍼니 때 거래소가 별 탈 없이 진행될 수 있었던 건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었던 공동 재화 [엽전]이 있었기 때문 아닐까용

    근데 이 엽전을 사용한 거래소도 만물상으로 또 다시 인플레이션이 오고, 잡템 올린 후 엽전을 현금으로 사고 파는 등 문제가 생겼던 거 보면


    창고 템 거래를 도입하려면 좀 더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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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9 07:35 (UTC+0)

    다 필요없고 유저가 자유롭게 가격, 아이템을 올릴 수 있는 프리마켓을 만들면 됩니다.

    테일즈런너 측은 이 마켓을 30일간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을 프리미엄 티켓 마냥 팔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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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2 10:18 (UTC+0)

      자유로운 가격을 설정하는 순간 TR 의 현금거래가 활성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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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1 01:43 (UTC+0)

    아 그리고 약간 늦었지만


    라이온 게임즈 -> 소울워커 개발사

    라온엔터테이먼트 -> 테런 개발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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