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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총'님 정말 2시간동안 사과하신거 맞으세요? (장문의 글) [59]

  • 핑구
  • 2023.08.05 08:50 (UTC+0)
  • 조회수 1842

인사말


  안녕하세요 핑구입니다. 제가 런너게시판을 이용한지 햇수로 13년이 되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런너게시판에 우선 본의 아니게 소란을 일으킨 점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다 끝난 얘기인 줄 알고 제 원글에 도발적인 댓글 및 쪽지에도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 그냥 지켜봤는데, 새로운 글이 올라와서 놀랐네요.


  달총님과 대화를 약 1시간 45분 정도 나눴는데 생각보다 좀 길어서 파트를 두 개로 나누겠습니다. Part1을 사과에 대한 대화 Part2를 글 삭제에 대한 대화로 하겠습니다.


Part.1 사과를 받은 것에 대한 내용



사건의 경위


  저는 당시에 점핑로드를 하고 있었고 그 상황 당시(오후 5시 26분경)에는 ‘그냥 기분 나쁜 경험했네’ 하면서 넘어가려다가 모든 일반 미션이 끝난 후 쉬는 시간에(오후 6시 50분경) 평소에 이용하던 런게에 달총님을 검색해봤습니다.


  그런데 게시글을 보아하니 달총님 또한 비매너 유저(채팅, 플레이 등)를 박제하신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본인은 비매너 유저 저격하면서 ‘나에게는 이렇게 행동하는 건 내로남불 아니야?’라는 생각에 먼저 우발적으로 대화를 시도하지 않고 런게에 먼저 글을 썼습니다. 그 점은 달총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제가 실수한 점임을 충분히 인지하였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화가 난 부분


  제가 원글의 스크린샷에서 화난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그전에 우선 제가 펀치를 사용해서 견제를 한 플레이는 ‘비매너라고 생각하지 않는 점’을 대전제로 깔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저를 알지도 못하신 상태에서 반말로 시비를 거신 부분

2. 맥은 말리지도 않고 ‘둬, 밥이잖아’라며 조롱을 하신 부분

3. 저는 용서받을 상황이 아닌데(정당한 플레이를 했으니까) 용서해드림이라는 발언을 하신 부분


  글을 작성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오후 ** 10분) 달총님께서 감사하게도 사과를 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제가 거절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바로 받았고 저는 당연히 저 부분에 대한 사과를 해주시면 글을 삭제할 생각이었습니다.


  밑에 정리한 부분은 대화 요약본이며 대화한 내용의 풀 내용은 보기 좋게 붙여서 보여드리겠습니다.



반말에 대한 달총님의 답변과 저의 생각


  달총님은 저의 플레이가 비매너 플레이라는 점을 전제로 초면에 반말한 부분에 대해서만 사과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황당한 나머지 반말 단 하나 때문에 이 글을 작성했다고 생각하시는지 되물어 봤습니다. 그러자 달총님은 자신의 상황이 인 게임에서의 지속적인 시비로 인해 친절한 말을 하기 힘든 상황이었고 마침 제가 비매너 플레이를 했기 때문에 우발적인 발언을 한 것 같다며 사과하셨습니다.


  달총님이 저의 플레이가 비매너 플레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온전히 자신의 생각이며, 이러한 의견은 런게에서 계속 갈려왔던 문제라 본인이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만 사과(반말한 부분) 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팀의 승리를 위해 상대팀이 골인지점으로 향하는 시간만 늦췄지 펀치로 공격하는 걸 즐기지 않았고, 골인도 하셨기 때문에 제 플레이가 비매너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점핑로드에서 펀치로 견제한 상황이 비매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틀리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개발자가 비매너라고 정의하지 않음에도 유저끼리 정의하는 비매너는 존재해왔으니까요. ex) 랜덤길드전의 한바퀴이상 차이날경우에 분노로 방해금지(분막)


  그러나 저는 이 사과에서 달총님이 그저 제가 기분 나빴던 점에 대해 사과할 생각보다는 이 사건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요구와 이 상황을 모면하려고 했던 느낌밖에 안 들었습니다. 제 플레이를 떠나서 저러한 언행을 한건 변명의 여지없이 사과를 주셨어야 하는 부분 아닐까요?


  이전에 시비가 걸리셨던 일은 제 잘못이 아닙니다. 본인이 시비를 건 상황에서 구구절절 변명하고, 이해를 바라는 식의 사과법은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겁니다. 또 자신이 그렇게 날 세워 말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해를 바라신 건, 친구분과 함께 저를 조롱하신 일은 이전에 본인이 당한 일에 대한 화풀이라는 걸 알려주신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저는 이 사건을 크게 부풀리고 싶지 않아, 본론으로 넘어가 제가 기분 나빴던 점을 말씀드리고 그 점에 대해서 빠르게 사과를 받으려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말에 대한 사과와 사과를 하는 태도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용서해드림 발언에 대한 달총님의 답변과 저의 생각


  달총님께서 용서해드림에 대한 발언은 본인이 이벤트 채널에서 상대팀과 자주 하는 장난이라며 악의는 없었다고 사과를 하셨습니다.


  저는 위 상황에서 그 발언이 제가 장난으로 받아 들였을 거라고 생각하느냐고 재차 물었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답변은 제가 비매너 유저였을거라 확신하고 그러한 발언을 했다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했다가 제가 되물어보니 오해해서 한 발언이라는 사과가 썩 듣기 좋진 않았지만 이해했습니다.



여기까지 30분 안되게 걸렸습니다. 솔직히 맘에 드는 사과는 아니었지만 본인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호소에 점점 지쳐서 저는 여기서 같이 조롱했던 맥에 대해 사과를 깔끔히 받으면 조용히 글을 삭제하고 마무리할 예정이었습니다.



Part.2 글 삭제에 대한 내용




사건의 경위


  달총님과의 대화가 마무리가 되어갈 때쯤 같이 조롱을 하신 맥에 대해 직접적인 사과를 받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달총님께서는 흔쾌히 전달해 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고 조롱하신 맥분이 접속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기다리고 있는 중에 달총님이 저에게 더 할 얘기가 있는지 여쭤봐서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빠르게 사과받고 글을 삭제하고 싶었는데 사과 대신 본인의 입장을 이해해달라는 것부터 들어서 기분이 나빴고 나도 모르게 달총님과 대화할 때 날선 대답을 해서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달총님은 그러한 의도는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셨으면 사과부터 했을 것이라며 런너게시판에 저격 글이 적혀있어 조급해서 그랬다는 말과 함께 런너게시판의 글을 삭제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저야 당연히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롱하신 맥분에게 사과를 받고 마무리되면 지운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의 입장


  제 입장은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당사자의 사과가 끝났다고 글 삭제를 요구한 것이 기분 나빠 글 삭제를 하고 싶어서 억지로 사과하느냐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당사자분이 억울하다고 하셨고 저는 재차 맥분에게 사과를 받고 글을 삭제한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피해자가 사과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가해자가 본인의 입장만 생각하는 게 정말 맞는 행동일까요? 글을 본 뒤 댓글로 먼저 자기 변호를 하시고 친구추가를 해주셨는데, 사과라는 취지에서 벗어난 변명을 늘어놓으셨던 걸 보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렸을 때 과연 사과를 해주셨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독심술사, 마법사도 아니고 저러한 발언을 해 달총님의 기분을 망쳤다면 이 자리를 빌려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달총님의 글 삭제 요청 철회


  대화가 끝나고 조롱하신 맥분의 접속을 기다리던 도중 달총님이 원 게시글에 저희의 대화한 것을 캡쳐해서 올리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곧 글이 삭제될 글에 댓글이 왜 필요하지?’라는 생각을 했지만 본인이 올린다고 하셔서 저는 올리셔도 상관없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달총님이 저에게 글 삭제에 관련하여 지우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유는 본인이 먼저 삭제를 요청할 사항이 아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삭제 요청 철회에 대한 저의 생각


  앞서 달총님이 저에게 런너게시판의 글을 삭제 요청을 하시면서 본인이 불편하면 더 이상 런너게시판에 글 쓰지 않겠다는 말을 꺼내셨습니다. 그렇다면 달총님이 런너게시판의 활동을 하는 대신 글 삭제를 하지 않고 제 글을 보면서 지속적인 반성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냈고 달총님도 긍정적인 답변을 하셨습니다.



달총님이 저에게 아쉬웠던 얘기와 재삭제 요청


  달총님은 저에게 아쉬웠던 점으로 저격 글 대신 직접 일대일 대화를 먼저 하셨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당연히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겸허히 받아들였고 이 내용 또한 원 글에 작성해서 반성하겠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달총님이 번복해서 죄송하다며 글을 삭제해달라는 재요청이 왔습니다. 그런데 기다렸던 맥분의 메시지(30분 기다림)가 와서 이거 먼저 처리하고 대화해도 되냐고 말씀드렸고 괜찮다는 답변 듣고 맥분과 얘기를 나눴습니다.



같이 조롱했던 맥의 답변과 저의 생각


  조롱하셨던 맥분의 사과는 별다른 입장 없이 자신이 화가 났던 상황과 저에 대해 조롱한 발언을 담백하게 사과하셔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솔직히 하고 싶은 말은 많았는데 그냥 깔끔하게 사과하셔서 다음에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채팅하라고 말씀드리고 넘어갔습니다.



글 삭제에 대한 저의 생각


  맥분과의 대화가 종료된 후에 글 삭제에 대한 재요청을 받고 잠시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글 삭제에 대한 권한이 저한테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생각 끝에 글을 남기기로 했습니다. 저의 경우 런너게시판 글을 남기지 않는 성격인데 제가 반성할 부분이 있는 글은 남깁니다. 왜냐하면 그 글을 보면서 다시는 같은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일 같은 경우는 인게임 안에서 화가 나도 날이선 발언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과 감정에 치우쳐 개인적인 대화 대신 바로 게시판에 글을 작성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전 대화에서 달총님이 주신 선택권 아래 글 삭제는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저의 생각에 대한 달총님과의 대화


  달총님께서는 당혹해하시며 ‘자신과 맥의 사과를 조건으로 글을 지우겠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왜 사과하니까 행동이 달라지느냐’며 지워달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당연히 ‘사과를 받는 것은 당연한 절차이고 글 삭제에 대한 권한을 저한테 주신 상태에서 거절하는 것은 저의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달총님은 저에게 계속 글 삭제를 해달라고 설득하셨고 저는 저의 입장을 말씀드리며 부탁을 들어드리긴 어려울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 저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 않지만 존중한다고 하였고 제 글에 본인의 닉네임이 남아 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셔서 조율을 시작했습니다.


  조율 내용은 세 가지였습니다. 1. 제목과 글 내용에 달총님의 언급을 없앤다(검색 불가, 검색이 안 되는 스크린샷은 남김). 2. 서로 사과를 통해 상황이 해결됐다는 내용을 작성한다. 3. 저만 반성 내용을 기입한다.


  조율한 내용을 서로 확인 후 더 이상 문제 될 거 없으면 친구 삭제를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친구 삭제를 하셔서 좋게 마무리된 줄 알고 저는 게임을 껐습니다.



마치며


  사과를 두 시간 동안 하게 만들고 사과 다 받으니 말이 달라진다고 주장하시는데.. 저는 사과를 받은 시간보다 상대방분의 입장을 듣는 시간이나 대화가 오길 기다렸던 대기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과 받는 시간보다 훨씬 많았던 달총님의 입장을 충분히 듣고, 이해 가지는 않지만 존중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Part.1과 Part.2의 일은 별개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과를 받는 것은 당연히 제가 받았어야 할 일입니다. 글 삭제에 대한 일은 당사자분에 대해 악감정이 있어서 남긴 것이 아닌 저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의 입장을 충분히 말씀드렸다고 생각했고 달총님도 저의 입장을 이해는 하지 않지만 존중하려고 하시는 모습에 최대한 달총님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조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원만한 합의가 되었다고 생각한 일에 대한 재언급이었고 본인 입장에서의 억울한 점을 나열하시며 저에게 개인적인 연락 없이 일방적인 통보를 하신 것에 대해 저는 상당히 슬프네요.


  더 나아가 인게임 친구를 동원해 비속어가 담긴 쪽지를 보내고, 시비성 댓글을 달고, 제가 부계정으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댓글을 달았다고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말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혹 원치 않았는데 친구들이 나섰다고 해도 제재를 주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한 행동은 다 끝난 일을 들추는 의미로 보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저와 당사자분의 짜집기 없는 전문이며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 


2번


3번.


4번.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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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8:58 (UTC+0)

    BEST달총님, 그리고 울즈님. 한 사람 싸불하니 좋으셨나요? 핑구에게 쪽지까지 오고, 다 지난 글에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이제까지 대화를 쭉 읽어보았는데, 본인이 두 시간이나 사과하신 이유는 자기변호와 사과할 친구분의 테일즈런너 접속을 기다려서였잖아요. 그것 가지고 이렇게 일을 질질 끄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뭐가 억울하신 건가요? 본인도 올라올라 비매너 의견이 분분하다는 걸 아는데 그거가지고 욕할 건덕지가 되나요? 애초에 사과 핀트도 잡지 못하고 이상한 얘기만 빙빙 둘러하신 건 본인이셨으면서 왜 사과를 안 받아준다 하시나요? 웃기네요. 저는 사과하시는데 싸우자는 줄 알았습니다. 울즈님과 함께 본인 사과 돌아보시고 사과문 쓰시는 방법 익혀두시길 바랍니다. 나이도 먹을 대로 먹으신 것 같은데, 어디 나가서 이러시면 부끄러울 것 같아서 걱정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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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03 (UTC+0)

    BEST사과를 한시간을 했던 두시간을했던 받는사람한테 진심이 닿아야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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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13 (UTC+0)

    BEST애초에 달총님이 말을 바르게 하거나 파티챗을 사용하여 친구분들과 대화를 했다면 생기지 않을 일인데 먼저 시비 거시고 나중엔 사과한답시고 두시간동안 감정에 호소하셔서 구구절절 말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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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8:58 (UTC+0)

    달총님, 그리고 울즈님. 한 사람 싸불하니 좋으셨나요? 핑구에게 쪽지까지 오고, 다 지난 글에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는 것 보고 놀랐습니다. 이제까지 대화를 쭉 읽어보았는데, 본인이 두 시간이나 사과하신 이유는 자기변호와 사과할 친구분의 테일즈런너 접속을 기다려서였잖아요. 그것 가지고 이렇게 일을 질질 끄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뭐가 억울하신 건가요? 본인도 올라올라 비매너 의견이 분분하다는 걸 아는데 그거가지고 욕할 건덕지가 되나요? 애초에 사과 핀트도 잡지 못하고 이상한 얘기만 빙빙 둘러하신 건 본인이셨으면서 왜 사과를 안 받아준다 하시나요? 웃기네요. 저는 사과하시는데 싸우자는 줄 알았습니다. 울즈님과 함께 본인 사과 돌아보시고 사과문 쓰시는 방법 익혀두시길 바랍니다. 나이도 먹을 대로 먹으신 것 같은데, 어디 나가서 이러시면 부끄러울 것 같아서 걱정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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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50 (UTC+0)

      하나하나 꼬투리 잡으시는 모든 걸 일일이 사과한 걸 그저 자기변호라고 생각해주실 줄 알았다면 저도 긴 시간 들이고 감정소모 하며 사과하지 않았을 거예요. 저는 진심으로 핑구님 기분 풀어드리는 게 1순위였는데 혹시 원하는 사과 방식이 무엇인지 여쭤보고 그에 맞게 사과를 할 걸 후회가 됩니다. 이렇게 진심이 가려질 거면요... 사과를 안 받아준다 이야기 한 게 아니라 핑구님이 요구하시는 부분까지 사과를 했는데 말이 바뀌신 것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다닷님께 개인적 감정이 있는 게 아니라 맨 위에 있는 답글이셔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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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24 (UTC+0)

      제가 올린 사진 보시면  본인 사과 댓글 수정되었다고 떠 있습니다. 충분히 수정될 시간이 있었다는 뜻이죠. 이게 꼬투리 잡는 거라 생각하신다면 안타깝네요. 계속 말했습니다. 핑구가 한 올라올라 플레이가 비매너인지 정당한 전략인지는 의견이 갈리는 문제라고요. 본인도 그걸 알고 있으면서 의견 흐리기처럼 따지고 넘어가신 게 진정 모든 걸 덮어두고 사과한 게 맞는 걸까요? 따로 말 덧붙이지 않고 사과하셨다는데 본인 억울할 점 전부 나열하셔놓고서는 이렇게 나오는 게 이해 안 되네요. 혹시 핑구처럼 플레이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롱하고 다니시는지요? 평소에는 안 그러셨다고 하셨잖아요. 우발적으로 하신 거 맞고, 이 상황이 플레이가 비매너인지 정당한 전략인지 따지자는 문제도 아닌데 이렇게 나오시는 게 헛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이걸 토론하고 싶으면 따로 글을 써서 올리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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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00 (UTC+0)

    개인적으로 조율 후 이야기가 끝난 뒤 올린 달총님 게시글, 원글에 조리돌림하며 욕하셨던분들 사과하셨음 좋겠습니다

    각자 입장 차이가 있으니 이해해 보려해도 선넘은 댓글이 몇개 있더라구요 

    핑구는 일이 커질수 있으니 대응하지말라 말해서 지인들도 다 참고있었어요 캡쳐 다했으니 도망갈 생각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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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03 (UTC+0)

    사과를 한시간을 했던 두시간을했던 받는사람한테 진심이 닿아야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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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15 (UTC+0)


      본인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사과를 받아주고 말고도 받는사람이 그사과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판단하냐에따라 다른거고 글을지우고말고 하는것도 마찬가지 

      그과정에서 두시간동안 핑구님은 납득할수없고 이해안되는부분들이 있으니까 길어진부분도 있는거라 생각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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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05 (UTC+0)

    달총 님 글에 댓글 남겼던 사람입니다 현재 달총 님의 글과 핑구 님의 글을 전부 다 확인해 보았을 때는 두 분 다 사과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당연히 달총 님께서 먼저 게임 도중에 핑구 님을 향해 비매너 유저라며 이야기 꺼낸 건 당연히 달총 님 잘못이 맞고 달총 님도 이 상황을 인지하여 사과한다고 저한테까지 이야기 하셨기 때문에 저는 잘 해결됐을 거라 믿고 그냥 가만히 있었으나 달총 님께서 런너 게시판 한 번만 봐 달라고 했더니 핑구 님을 향한 글을 올리며 내용을 다 보고 난 후에 댓글로 핑구 님에게 기분이 상할 만한 댓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제 잘못이 명백히 맞기에 사과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핑구 님과 달총 님께서 두분 다 빠르게 연락을 해서 일을 해결하셨더라면 지금 이 사태까지는 오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제 댓글로 인해 기분 상하셨을 핑구 님께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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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13 (UTC+0)

    애초에 달총님이 말을 바르게 하거나 파티챗을 사용하여 친구분들과 대화를 했다면 생기지 않을 일인데 먼저 시비 거시고 나중엔 사과한답시고 두시간동안 감정에 호소하셔서 구구절절 말하며 피해자 코스프레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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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34 (UTC+0)

    다들 앞뒤 정황도 잘 모르시면서 공격적인 댓글 다는 것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조리돌림도 정도가 있죠 ㅠㅠ 계속 댓글 달고 쪽지까지 할 일인가요~ 이번 일을 계기로 다들 자기자신을 좀 돌아보셨으면 좋겠어요 그쪽들 말이 다 맞고 세상이 그쪽들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 아닙니다!! 편협한 사고에서 조금,, 나오셨음 좋겠네요 ㅎㅎ 제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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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35 (UTC+0)

    솔직히 처음 이 글을 접했을 때는 이 일이 이렇게까지 커진 줄을 몰랐습니다. 물즈님이랑 달총님 두 분께서 사과만 제대로 하셨다면 여기까지 안 끌고 왔겠죠? 사과하신다고 친추를 받아달라고 했는데 결국 사과가 아니라 그냥 자기의 억울함을 토하고 글 맨 끝에다가 '죄송합니다'만 쓰면 그게 사과인가요?저는 여기에서 피해자는 핑구님 이라고 생각합니다 달총님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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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09:39 (UTC+0)

    핑구님께서 오해하고 계신 부분에 대해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 님께 쪽지를 보낸 분은 제 맥이 아닙니다.

    2. 확인되지 않은 사실 이야기 하지 말라 하셨는데 인게임 친구를 동원해 비속어가 담긴 쪽지를 보내고 시비성 댓글을 달았다고 쓰신 것도 똑같이 확인되지 않은 사실 이야기 하시는 겁니다.


    그냥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사람대 사람으로서 오랜 시간 사과를 드린 것도, 예의를 지키고 싶어서였습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듯 님이 아무리 먼저 비매너 플레이를 하셨어도, 전챗으로 이야기 한 제 잘못만 생각하고 사과드렸었습니다. 진심을 전하려는 2시간이 핑구님께는 그저 내 입장 변호와 핑계로 들렸다니 유감입니다. 제가 사과를 받았을 때 저는 저처럼 구구절절 사과하면 진정성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겁니다. 핑구님이 생각하는 깔끔한 사과가 저에게는 성의없는 사과입니다. 이 부분 사람의 성향 차이일 수 있다 생각하는데 마치 정답이 있는 것처럼 얘기하시니 아쉽습니다. 또 제가 패드립을 한 것도 욕설을 한 것도 아니지만 잘못의 경중을 따지고 싶지 않아 제 잘못만 강조하며 사과드린 겁니다. 이런 제 행동이 핑구님은 잘못이 없다는 생각을 더욱 확고하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쓰는 데 오래 걸리더라고요. 긴 시간 글 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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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50 (UTC+0)

      아래 댓글에 이미 달총님이 글 삭제로 스트레스 받고있어서 농담으로 했다..고 돼있는데 자꾸 딴소리하시네 읽기 힘드시면 주어 다 넣어드려요? 앞에 달총님 다 넣겠습니다 기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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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54 (UTC+0)

      이제 읽기 편하시죠? 다시 정리하지만 내가 핑구님 글에 댓글 쓴적은 이번 대댓이 처음, 핑구님글에 조돌한적 없고요, 달총님 글에도 핑구님 조돌한적 없고요, 달총님 위로해드릴려고 님이 개벌레듣보였으면 박제도 안당했다 님이 퀸카라 당한거다를 나방새끼와 나비 단어를 넣어서 말한거에요~ 이래도 불만 있으시면 자세를 고쳐앉으시고요, 달총님을 위로할라고 예시로 든 표현이었는데 그런데도 만약에 핑구님께서 불편하면 사과드리고 표현 수정/ 삭제하겠다, 근데 당사자 아니면 오독하고 날조하지말라고 이미 아래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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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07 (UTC+0)

    핑구님이 스샷하신 스크린샷 내용 보면

    본인 주장하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ㅡㅡ 조율 내용은 세 가지였습니다. 1. 제목과 글 내용에 달총님의 언급을 없앤다(검색 불가, 검색이 안 되는 스크린샷은 남김). 

    2. 서로 사과를 통해 상황이 해결됐다는 내용을 작성한다. 

    3. 저만 반성 내용을 기입한다.  조율한 내용을 서로 확인 후 더 이상 문제 될 거 없으면 친구 삭제를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친구 삭제를 하셔서 좋게 마무리된 줄 알고 저는 게임을 껐습니다.ㅡㅡㅡㅡㅡ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실제 2번 스크린샷 내용을 보면 달총님이 처음에 글 삭제 요청을 하셨고 그 후에 핑구님은 맥 분 사과을 받은 뒤 마무리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


    근데 달총님이 다른 의견을 내셨죠.달총님의 입장문을 런게에 쓰고, 핑구님은 글을 내리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핑구님은 어차피 사라질 글인데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묻어버리려고 쓴 거도 아니고 삭제 안 할 이유가 있냐, 사과를 받으면 지우겠다고 이렇게 마무리가 끝난 겁니다. 달총님이 입장문을 올리지 않은 대신에 핑구님이 사과를 받고 글을 삭제를 했어야 하는 게 맞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핑구님은 울즈님과 대화 후 사과를 받고 달촘님과 대화하는데 말이 바뀌셨습니다.글삭에 대해서 생각 중이라는 말입니다.


    님이 도중에 안 지우셔도 된다고 말한 건 님이잖아요? 이게 말이 안 되는 겁니다.글삭을 안 해도 된다. 그 대신 달총님은 입장문을 쓰겠다.


    이렇게 했는데 본인은 그럴 필요 없다고 원만하게 풀어놓고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서 말을 바꾸신 겁니다.

    님이 글삭을 하는 게 기분대로가 아니고 약속한 건 지켜줘야 한다는 겁니다.본인 기분 나쁘다고 갑자기 말을 지어내서 글삭은 안 하겠습니다.


    '글삭 안 해도 된다면서요?'이렇게 우기는 건 달총님께 입장문을 올려도 된다는 뜻으로 보여집니다.달총님은 계속해서 사과하고 있는데 핑구님은 글삭을 안 한다고 얘기할 때마저도 공격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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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6 05:00 (UTC+0)

      네 끝나셨다고 하니 이제 댓글 달지 마세요 저도 안 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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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3.08.06 05:18 (UTC+0)

      네 저도 모르는 사이 일이 끝났다니 감사하네요. 달총님이랑 즐겁게 런너하세요. 저도 더이상 댓글 안달리면 안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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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29 (UTC+0)

    애초에 게임 끝날 때까지 악의를 가지고 때린 것도 아니고 팀이 이기기 위해 망치로 상대를 견제 하는 건 전략이지, 비매너 플레이가 아닙니다! 저도 당해봐서 기분 나쁜 건 백번 이해하는데요 본인 기분 나쁘다고 무조건 비매너가 되는 건 아니죠 비매너 플레이는 지인과 전챗으로 꼽 주는 행동이 아닐까요? 견제 플레이하는 유저가 얼마나 많은데 그분들한테도 다 저런 채팅을 치시는지.. 뭐 이거는 사람 마인드에 따라 입장이 갈릴 수 있다고 봐요(당사자분도 일대일 대화로는 의견 갈리는 문제이니 오해한 건 죄송하다 해놓고 지금은 또 비매너짓한 사람이 애먼 사람 런게에 박제시킨 상황처럼 런게에 글 올려서 지인이랑 욕하시더라구요!) 근데 그걸 본인들의 개인적인 감정으로 무작정 상대 골 못하게 방해만 하는 비매너 유저로 단정지어서 맥이랑 조롱한 게 가장 큰 잘못이라는 건 인지하고 계신가요? 하시는 말씀만 보면 피해자가 본인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알고 계신지 조금 헷갈리네요.. 그리고 지금까지 댓글 안 달았던 게 누가(달총님 지인 아니시라니 달총님께 하는 말은 아닙니다!) 보낸 쪽지처럼 핑구가 쮠따라 편이 없는 게 아니구요ㅜ 우르르 몰려오면 싸울 것 같아서 그냥 참고 자제한 거라는 생각도 한번은 해보셨음 좋겠습니다. 성인이실 테니 혼자 해결 가능한 나이라 생각했는데 지인 불러서 계속 건들고 본인 유리한대로 대화내용 잘라서 저격글을 또 쓰시는 걸 보니 아닌가보네요 조롱은 하고 싶지만 지인 많은 런게에서 이미지는 챙기고 싶고.. 그럼 내뱉고 지워달라고 요구할 게 아니라 애초에 그러지 말았어야죠 분명 글 지우는 건 맘대로 하라고 하신 건 본인이구요 말은 그렇게 했지만 진짜로 안 지워주니까 기분 상하신 거예요? 해결된 것처럼 하시다 갑자기 또 글을 쓰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닉네임도 다 지워줬고 수정하라는 대로 다 해줬는데 뭐가 마음에 안 드셨는지 지인 데리고 우르르 욕하는 건 정당한 행동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친구분들 댓글 워딩이 험하시던데 자제 좀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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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1:48 (UTC+0)

      네 비매너 플레이에 대해 말씀주신 부분 제가 인지하고 있고 .. 그래서 비매너냐 아니냐에 대한 부분은 의견차이가 있는 부분이니 존중한다 했고 전적으로 제가 잘못이라 생각해서 사과드린다 했고 비매너 플레이 당한 점에 대해 사과받지도 않았다고 몇 번이고 얘기 했습니다 ㅠㅠ... (+답글 달아주신 거 확인하고 덧붙여요 저도 사과할 필요 당시에 없다고 생각해서 요구조차 안 드린 거였어요 이끼님과 제가 하는 말이 똑같습니다.. 수정하는 이유는 계속 답글이 달리는 게 피로하실 것 같아서입니다. 제 말을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핑구님께도 제 글에도 댓글에서도요. 똑같은 이야기가 계속 반복되네요 수정하란 대로 다 해드렸다는 건 애초에 처음 말씀하신 글삭은 절대 안 되고 수정만 가능하다 하셔서 한 거고 스샷도 가려주시길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다 해주신 거라고 할 수가 없어요.. 제 입장에선 스샷이 남아있는 게 찝찝한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지인들한테 욕해달라 부탁한 적 없습니다. 제 댓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중 제 맥이 아니신 분들이 더 많습니다. 어떻게 핑구님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다 제 맥이라고 생각을 하시는 건지.. 어떻게 얘기하든 이해를 바랄 수가 없는 것 같네요 네 제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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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2:04 (UTC+0)

      모든 유저가 비매너 플레이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주관적인 의견이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사과는 할 필요 없다 생각합니다. 이거에 대해서는 이제 저도 이해를 바라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달총님 게시글에 사랑한다는 댓글이 많아서 거의 다 친구분들일 거라 생각했네요. 무작정 단정 짓고 댓글 단 건 제 생각이 짧았던 것 같아요 저도 멋대로 오해하고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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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2:59 (UTC+0)

    님ㅋㅋ 진짜 님이 점핑로드 견제한 게 비매너여서만 욕 먹었다고 생각함여? 저는 대화에 나온 님이 상대방을 하대하듯 무례하게 대하는 태도나 같잖은 일로 사람 캡따서 런게에 박제질하는 꼬라지가 님들 개인 일 제3자 끌어들여서 남 욕처멕이고 님은 오구 그래쪄영~~ㅠ하고 편들어주기 부둥부둥받으려는 것 같아서 ㅈㄴ 애새기같이 느껴졌어여... 사과에 의견차이가 있으면 그걸 조율하든가 서로 입장차이가 존재하는데 님은 거만하게 님이 사과받고 싶은 거 팔짱끼고 하대하듯 요구하면 다임? 그리고 본문에 일 키우기 싫어서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것 자체가 모순인데 님이 일을 키우기 싫었으면 선박제 저격글을 쓰질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님? 글에서 님 자아성찰은 죽어도 안 하는 인간인 게 보이네여... 쪽지 보낸 거 뭐 상처였다면 미안할 마음이 없어서 미안하구영 ㅎㅎ 다음엔 개인적인 일은 알아서 넘기든 개인 선으로 해결보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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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3:34 (UTC+0)

      개인적인 일이라고 마지막에 말하시면서 왜 굳이굳이 쪽지까지 보내세요~? 말하는것도 님이더 ㅇㅅㄲ 같은데^^! 달총님 지인 도 아닌거같으니까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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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05 13:27 (UTC+0)

     주관적으로 달총님 글만 봤을 때는 작성자 님이 잘못했었다고 

    생각했었던 유일한 점은 사과를 받아주시지 않은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달총님은 사과를 하시면서 "저 말고 다른 런게 분들도 이 플레이는 비매너 취급합니다"라고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시면서 "런게분들을 방패"로 자기변호를 하시네요

    게다가 사과를 해도 모자라신데 "저격성 입장문"을 올리시는...

    이러면 작성자님이 사과를 받고 싶으셔도 그러실 기분이 전혀 아닐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귓말,파티,길드채팅 이나 디스코드,보이스톡 등의 다양한 수단이 있는데에도

       불구하고 전체채팅으로 꼽주는 행위, '먼저' 상대방을 채팅으로 망신주는 행위 ,

       보기 불편할 정도의 친목질 하시는 분들 매우 싫어 합니다.

       건의 게시판에도 작성했듯이 채팅 차단기능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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