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너게시판

[연지곤지] 님 ~ [2]

  • 흑가
  • 2022.11.03 13:59 (UTC+0)
  • 조회수 44


창고알림이 울리길래 다른 선착에 든 게 온 줄 알고 들어가봤는데

갑자기 곤지님이 보내주신 상자분께서 계셔서 당황...  뭔가 저와 곤지님의

염원을 담아 눈치껏 알잘딱깔센 3개가 떠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지만.. 프티도 있었지만.. 바로 까봤지만...

여태껏 까면서 보은 1개 말곤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어서일까요

이번에도 ㅎ... 

파자마는 만들지 못했지만 신경써주셔서 넘 감동이에요! 감사합니다:>


얼마 안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낼도 화이팅하세요~!

댓글 2

  • images
    2022.11.03 14:02 (UTC+0)

    에잉! 아쉬워라 -3- 보은 짜식..

    • images
      작성자 2022.11.03 14:08 (UTC+0)

      이건 무조건이자나요.. 박스 열다 갑자기 떨궈지려해서 주우려다 손만 갖다대서 팅팅팅팅 탱탱탱탱 후라이팬 놀이..하고 튕겨나가서 다 깨부수지 않는 한... 덕분에 파자마 만들어요T^T... 감사합니다 곤지님!!

런너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