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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vs재능있는 분야의 예체능 [11]

10시간뒤에 수시 원서 써야하는데 미칠것같아요…

참고로 왜 여따 물어보냐면 다른 커뮤니티는 안하고 시골 지방 사립고라서 쌤들도 .별 도움이 안됩무ㅜㅜㅜㅓ

너무 고민되서 박재범의 몸매를 듣고있어요ㅠㅠㅠㅠ하ㅠㅠㅜ

주변에 언니들 있긴한데 공부를 한 사람들이요없어요 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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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12:23 (UTC+0)

    부모님이 넉넉하게 밀어주실 형편되시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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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25 (UTC+0)

      감사합니다 닉네임이 참…제 상황이네요  멘탈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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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12:28 (UTC+0)

    제가 지금 간호학과생인데여  간호 꿈 있ㄴ거 아니면 그렇게 추천은 못할것같아요.. 저는 원래 간호쪽에 꿈이 없었는데 그냥 온거라 공부도 하기싫고 공부 안하니까 학점은 망하고.. 커리큘럼은 빡세가지고 몸이랑 마음은 다 지치고 힘듭니다 ㅠㅠ . . 간호사에 대한 꿈이 있으시면 가는것도 괜찮겠지만 아니라면 잘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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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30 (UTC+0)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ㅠㅅ 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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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12:30 (UTC+0)

    간호 쪽의 장점은 아무래도 취업은 잘 되죠... 그런데 간호로 간 제 주변 친구들 보면 취업 하나만 보고 간 사람들은 너무 힘들어하고, 적성에 맞아도 도중에 포기하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무지하게 힘들다고 하네요. 하지만 만약 간호에 뜻이 있다면 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걸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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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34 (UTC+0)

      네 그거때문에요..그래도 안정적인 돈은 버느냐vs 자기 하는거에 따라 굶어 죽느냐 아님 먹고 사느냐…사실 생기부는 3년동안 의료계열로 다 차있어요

      사실 얼마전에 9모보고 정말 내가 이걸 왜 하고싶은가 하고 싶었는가에 대한 슬럼프가 왔어가지고…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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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36 (UTC+0)

      형편은 나쁘지않은데 오빠가 자폐스펙트럼이라 생활이 안되어 저 혼자 늙어서 부모님 모셔야해서  벌이에   집착한것도 있는거 같아요 

      답변 감 사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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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12:31 (UTC+0)

    취업만 보고 간호 택하는 거 절대 비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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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36 (UTC+0)

      답변 감사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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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12:32 (UTC+0)

    간호.....공부가 넘 빡세효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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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2.09.12 12:37 (UTC+0)

      답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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