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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가 아바타로 인기 많았을 시절이 그립다.. [3]

테런을 제일 재밌게 했던 시기였는데..

올림포스 뽑기통이 (캐시) 있었고 펫을 뽑아서 코디로 끼고 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강시소동 진짜 재밌게 했었는데 

초반에 아웃되면 열받았지만 강시들을 피해서 골인할 때 정말 재밌었어요


강시되면 인간들 잡는 것도 재밌었고..


컴퓨터 쓰던 걸 바꿔서 그 당시의 스크린샷은 남아있지 않지만

제 머릿속에는 남아 있습니다..;ㅁ;


그땐 좋았는데 지금은 왜......


가면갈수록 이전 이벤트가 그리워지고 그러네요


호러파크 이벤트 때도 어둠의 목도리를 얻겠다고 엄청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석도 없던 시절이었는데... 


접다가 오니까 보석이 생기고 로도나이트에서 파이오니아? 그걸로 갑자기 바뀌었더라구요...


로도조차 맞추기 힘들었었는데 갑자기 싹 다 바뀌어선ㅋㅋㅋ 보석 진짜 충격이었어요


솔직히 내가 알던 테일즈런너가 맞나..? 했다니까요


지금은 여차저차 해서 하고있긴 한데


너무 많이 변했어요



왠지 점점 발전하기는커녕 퇴화하는 느낌..?


진짜 아쉽다 아쉬워


댓글 3

  • images
    2022.09.11 11:54 (UTC+0)

    헐.... 강시소동 진짜 5시간넘게 뛰었던 때... 너무 그립네요 ㅜㅜ

    • images
      작성자 2022.09.11 11:58 (UTC+0)

      ㅜㅜ그때 진짜 재밌었다구요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images
      작성자 2022.09.11 12:07 (UTC+0)

      유입은 적고 하던 분들만 계속 하니 더욱 더 고였죠...보석이 다 망쳐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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