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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이런식으로 운영할거면 그냥 섭종하세요. [1]

  • Guest
  • 2022.09.10 04:37 (UTC+0)
  • 조회수 1157

간담회하고 나서 더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간담회 전이 낫다고 할 정도로 참 많이 실망스럽고 비참스러워요.


초봄 때는 간담회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기도 했고 일정도 꼬이고 이래저래 정신도 없으니 이해라도 했었는데,


이번 여름이 이 때까지의 민심을 돌릴만한 마지막 기회가 아니었나요?


그런데 어떻게 하면 그 기회를 제 발로 찰 수 있는지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맵도 갈 수록 맵 디자인만 다를 뿐 막상 맵 해보면 예전 맵 생각나듯 예전 맵 재탕해서 찍어내기 식이고,


현질유도는 나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심해지고,


17주년 이벤트라더니 날개 색칠놀이 5종에 그 5종중에 4종은 운빨 혹은 현질로 얻으라고 하질 않나


그 외 매점, 퍼스널, 주사위 뽑기, 대기실 내 뽑기판 등등.. 현질 안 하면 못 얻는 아이템들이 상당합니다.


오히려 주년 이벤트일수록 유저들에게 고맙다며 퍼줄려고 하지 않나요? 제가 아는 주년 이벤트는 그렇던데.


그리고 간담회 당시에 색칠놀이 아이템은 현질요소가 아닌 무료로 제공하겠다면서요.


또, 그 외 간담회때 2022년 상반기때 실행하겠다던 업데이트들은 어디로 갔나요?


이제 벌써 2022년 중반기입니다. 하반기 금방 안 올 것 같죠? 금방 옵니다.


2022년 하반기에도 업데이트 예정인 내용들이 있는 걸로 아는데 (건의 답변 참조) 저는 하반기때도 간담회때 말씀하신 약속 못 지키실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 닉네임 사태로 말 많은데 어떻게 닉네임 이벤트를 개최할 때 영정 닉네임 구별도 못하고,


더군다나 닉네임 변경권 A 오류가 있었는지 인지를 제때제때 못하신 거며,


이 사태를 뒤늦게서야 인지를 하셨다는 게 말이 안 될 뿐더러 오히려 믿기지도 않고, 믿고 싶지 않을 정도입니다.


간담회는 유저와 소통하며 앞으로 게임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자리 아니었던가요?


그런데 테일즈런너는 간담회는 그저 민심 달래기용이었나 봅니다.


이럴거면 그냥 간담회 하지 말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간담회 이후에 건의게시판 만드신 이유가 뭔가요?


건의게시판도 간담회처럼 그저 민심 달래기용일뿐인가요?


건의를 해봤자 거의 검토, 불가 이런 답변들뿐인데.


물론 상세내용을 적어주시긴 합니다만. 상세내용이 있으면 뭐해요.


어차피 결론은 검토 혹은 불가인데.

댓글 1

  • images
    2022.09.10 06:59 (UTC+0)

    유저 ATM으로 쓰고 2026년에 ㄹㅇ버려질듯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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