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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에 고발 하였습니다.

  • #16926230
  • 2022.09.08 10:22 (UTC+0)
  • 조회수 217

피해구제 신청하였고 순차적으로 집단분쟁해결도

유저를 모아 신청할 것 입니다.



======================불만피해내용===========================


테일즈런너는 2022년 9월 7일 20시 정각부터 닉네임 변경 이벤트를 진행 하였음.  

닉네임 변경 이벤트는 휴먼계정과 같이 장시간 접속 하지 않은 계정의 닉네임을 초기화 하여 2022년 9월 7일 20시에

유저들이 직접 선점하여 원하는 닉네임으로 변경 가능하게 해주는 이벤트임.

이는 사전에 공지 됐으며, 유저들은 이벤트가 시작되기 전에 미리 '닉네임 변경권a' 그리고 '닉네임 변경권b' 라는 아이템을 사전에 구매함.

이 과정에서 테일즈런너는 '닉네임 변경권a'를 할인하여 약 오천원이라는 금액에 팔아 상대적으로 이천원 가량 금액적 차이가 나버리기에

많은 유저들이 '닉네임 변경권a' 를 구매 하였음. a와b 변경권의 차이는 그저 a는 변경 시 친구목록 초기화이며 b는 친구목록 유지였음.

사건의 발단은 2022년 9월 7일 20시 정각에 '닉네임 변경권a'를 사용하였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닉네임 변경에 실패하였습니다." 라는 문구만 반복

되었으면 그 결과 '닉네임 변경권b'를 사용한 유저들이나 새로 계정을 만들어 닉네임을 생성하는 유저들과의 경쟁에서 밀리게 되어

결과적으로 원하는 닉네임을 얻지 못 하는 유저가 속출 하였음. 그 이후 서버 마저 불안정 하여 접속마저 끊겨 공정성과 형평성에 얼룩진 이벤트가 됨.

이에 대하여 유저들은 합당한 보상과 진상규명을 원하였지만 테일즈런너 측에서는 회유식의 답변과 닉네임과는 가치 자체가 다른 게임상 코인이나

상자를 소량 주어 사태 회피에 급급하였음. 그 이후 한참 뒤에서야 서버문제를 해결 하였으며 이미 이벤트 닉네임은 거의 소진된 상태였음.

이는 유저가 미리 대처도 할 수 없었다는 점과 온전한 책임은 '닉네임 변경권a'를 판매하고 사전에 기술상 오류를 인지하지 못 한 운영진 측에 과실이

매우 크다고 생각이 됨. 하물며 유저들은 이 사태에 대한  "환불과 log 조사" 등을 문의 하였지만 매크로 답변과 함께 모두 거절 당하였고

기술상의 오류로 인한 피해보상은 운영정책에 나와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는 행위를 하였음.

※[테일즈런너 운영정책 5. 복구정책의 2

2) 게임 서비스의 기술상 오류로 아이템/ 계정(ID)의 정보가 소실되거나 변경된 경우 게임 내 기록되는 Log를 통해 객관적으로 명확히 확인된다면,
게임 밸런스에 무리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복구하여 드립니다.
단, 회원이 회사로부터 구매한 유료서비스가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손실된 경우라면 이용약관에 따라,
원상복구 또는 동종의 유사한 가치를 가진 유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구매대금을 환불합니다.]※

 
또한 진상규명을 바랬지만 휴가 관련 일정만 공지한 점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을 어기는 행위임.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내용]
- 게임물 관련사업자는 게임 오류로 인해
  게임물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정당한 불만을 즉시 처리하도록 함.

- 즉시 처리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게임물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알리도록 하여 게임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한다.]※



이 사안은 명백히 소비자 기만 행위이며 테일즈런너 측에 합당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마땅하다고 볾.

테일즈런너의 기술적 오류를 진상 규명하여야 하며 테일즈런너의 과실만이 존재하는 불합리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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