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게시판

[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1]

원래 이런 이벤트를 참여하는 사람이 아닌데 합법적으로 저희집 애기를 자랑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길래 냅다 사진을 챙겨서 왔습니다...
저희집 귀요미 막내딸 감자 를 소개합니다 !!




감자는 비 오는 겨울날, 어미를 잃고 저희 아버지 회사 주변에서 울고있는 것을 보고 저희 아버지가 하룻밤만 재우자고 데려온 애기였습니다...
근데 하룻밤이 아닌 반년째 재워주는 중이 되버린 그런 상황



주변에서도 너무 예쁘다며 미묘 라며 칭찬을 자주 들은 우리 애기때의 감자...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때의 감자는 너무 작아서 혹시나
제가 함께 자다가 깔아뭉게버리면 어쩌나 싶어서 한 침대에서 같이 자진 못했답니다...? 얼마나 작으면 그러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작지 않나요...? 제가 괜히 그런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커버린
침대에 함께 누우려면 내가 비켜야하는 어 그런 상황 음 굿



애기 고양이는 너무너무 귀엽지만... 고양이는 생각보다 빨리 성묘가 되더라고요 이런 애기때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어두어서 다행이에요ㅠ
그럼 애기때의 감자가 아닌 지금의 감자 사진도 보여드리겠습니다...




??




너무 듬직한 성묘가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도 꽤나 귀엽지 않나요?




이젠 빗질도 슥슥.. 해드려야할 성묘 감자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더위먹은 감자...... 요새 너무 날씨가 살인적으로 덥기에 조금만 낚시대를 흔들면 드러누워서 저러고 있습니다...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그리고 진짜 마무리 사진으로!

         

           


제가 알바중인 곳에 있는 귀염둥이들 사진으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3! 너무 예쁜 저희집 감자랑, 저희 알바 멍냥이들 봐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images
    2022.07.31 13:53 (UTC+0)

    미쳤나요 여긴 너무 귀여운것 아닙니까..,, ㅠ^ㅠ

창작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