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게시판

[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2]

  • 써닛
  • 2022.07.31 04:50 (UTC+0)
  • 조회수 43

게임할때마다 보는 시점

(왼쪽에 꼬미는 본가에서만 볼수있어서…)



맨날 산책시켜달라고 목줄물고 달려오고

또 나가면 또 안아달라고 해서 맨날 저 혼자 운동함..;

자기만 신났어…

저 테런 하고 있으면 옆에서 이러고 있고 

(심지어 코도 골아요…)


제가 가진 귀여운 사진 짤짤 털어봅니다.


옹졸한 입

기절

누나 왔어?!?!!!!!! 


원래 동물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았었는데 

얘네 때문에 지금 지나가는 갱얼쥐만 보면 녹는 

인간 솜사탕 되어벌ㄹ임… 누나랑 이렇게 딱 오래오래만 살자 애들아… 그리고 회식하거나 늦게 들어오면 내 아끼는 신발 다 물어 뜯어 놓지마… 내가 게임한다고…

잠깐 안놀아줬다고… 내 방문앞에서 오줌싸지마….

-주인 올림-

내가 진짜 아끼는 로퍼였는데… 하…

귀여워서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리고 저희 집 다 강아지 키워서 종종 맡기는데

저 지금 쫒기느라 더 글 못쓸것 같아ㅇ

댓글 2

  • images
    2022.08.01 19:30 (UTC+0)

    저도 푸들 키우는데 푸들만 보면 못 지나쳐서 댓글 남깁니다 아 물론 종을 치별하진 않는데요 빡빡민 푸들 보고 너무 귀여워서 댓글남겨요 빡빡 밀면 아무도 푸들인줄 모르는게 제일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mages
    2022.08.06 12:09 (UTC+0)

    허잉 ,,,너무 귀여워요 ㅠㅜㅠ

창작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