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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 GongChan
  • 2022.07.30 20:17 (UTC+0)
  • 조회수 57

우리 애기들을 자랑할 날이 오다니......ㅇ-ㅇ 

우선 저는 말티즈3마리 , 앵무새1마리 , 도마뱀 5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지금부터 자랑 들어가요>_<


1. 우리 앙칼쟁이 별이 - 말티즈는 역시 화내야...제맛..... 아장아장 애기때 우리집으로 와서 벌써 10살이 되어버린 우리 별이ㅠㅠ 

간식을 달라며 하루종일 종을 치고 있고... 맘에 안들면 화부터 내는 별이지만 내 눈엔 여전히 애기같은 내 첫째



2. 우리 별이 첫째 딸 콩이 - 태어날 때 숨도 안쉬고 약하게 태어나 걱정이 많았던 내 둘째 딸 , 지금 어느덧 7살이 되어 건강하게 잘 뛰어놀고 잘 자고 웃음을 주는 내 새끼!

간식먹을 때면 종을 치거나 손을 주는게 아니라 구르고 먼저 보는 우리 애교쟁이 


3. 우리 별이 둘찌 아들 대두 - 태어났을 때 머리가 너무 커 대두라고 놀렸더니 언제가 부터 자기 이름이 대두로 인식해 어쩔수 없이 이름이 대두가 되어버린 내 막내~

너무너무 순둥이... 애교도 별이하고 콩이보다 많아 어딜가도 인기쟁이인 우리 아들! 겁도 제일 많으면서 뭘 하든 자기가 앞장서 지켜주는 (척?)하는 내 새끼~ 


*나의 학창시절부터 20대도 함께 보내고 있는 별,콩,대두 ♥


4. 엄마 껌딱지 우리 찬이<퀘이커-블루오파린> - 그냥 울기만 할 줄 알았던 우리 찬이.. 어느새 말을 시작할려 하는지 하루종일 옹알옹알,,,

근데 엄마는 아직 무슨 소리인지 못알아듣겠는데..ㅠㅠ 그래도 점점 늘어가는 중... 아직 완전한 엄마와 안녕은 못하지만 곧 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도 엄마 옆에서 떨어지지 않을려 하는 내 수다쟁이라구요~


5. 우리집 지킴이 멜로디<사바나모니터> - 아장아장 완전 애기때부터 우리집에 와 벌써 1미터가 되어버린 내새끼... 그래도 엄마눈엔 여전히 애기같아..

훈련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나오고 싶으면 문열고 나와서 볼 일도 화장실가서 보는 내 똑똑이~ 사고만 그만 쳐줬으면.....ㅋㅋㅋㅠㅠ


6. 우리집 서열1위 바나<사바나모니터> - 2번째로 오게된 애기 사바나.. 오자마자 아파서 내 속도  많이 아프게 했지만 지금은 우리집에서 성격도 제일 더럽고..

지가 왕인줄 아는 우리 바나... 그래도 건강하면 됬어~ 언능 멜로디 처럼 크길 바라는 중~! 


7. (순서대로) 우리집 쪼꼬미들 밍하 , 밍아 , 밍이<레오파드게코> - 뱀 분양받으러 갔다가 도마뱀에 빠져... 점점 늘어난 내 새끼들... 

밍하는 많이 아파서 병원도 많이 다녔지만 버텨주고 지금은 건강해져서 고마울 뿐... 

밥도 잘 먹고 색도 이뻐죽겠다...ㅠㅠ 


*나의 20대를 함께중인 내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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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혼도 내는 미운 주인이겠지만 너희를 너무너무 사랑해♥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내 옆에서 오래오래 있어주기만 바래! 

항상 미안하고 고마워 내새끼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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