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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 쏟냐
  • 2022.07.30 10:12 (UTC+0)
  • 조회수 33

ㄴ 이불 밑에 내 발이 있는걸 용납하지 못하는 갱갱쥐



ㄴ 엉덩이 한바가지 갱갱쥐

말티즈 믹스라 참지 않았던 아롱이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 함께해준 정말 사랑스러운 동생이에요

목욕도 싫어하고 나의 사랑이 담긴 뽀뽀도 정말 싫어해서 참지 않았던 아롱이

헹 언니 뽀뽀가 그렇게 싫었냐구 왜 빵꾸내 언니가 좀 많이 하긴 햇는데 입술 피어싱 할 뻔 햇잖아


내 손과 입술에 빵꾸를 내도 내가 앉아있으면 항상 옆에 와서 엉댕이를 붙여 앉던 아롱아 보고싶어 너가 강아지별로 떠난지 벌써 2년이 다 돼가

나중엔 내 친동생으로 와주라  같이 바닷가도 걸어보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재밌게 놀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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