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게시판

[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 요키코코
  • 2022.07.30 02:40 (UTC+0)
  • 조회수 28


우리집 아이들 하늘,은별,한별,유별이 입니당

이제는 다들 나이가 많아 잘 안움직이려고 하고 맨날 잠자면서 여전히 장난치는 것을 좋아해요

첫째 하늘이는 말티즈로 츤데레예요 조금 덜 까칠했으면:::

둘째 은별이는 한별이 유별이 엄마 입니당 맨날 제 옆에 붙어서 떨어지지 않을려고 하는 아이예요

셋째 한별이는 너~무 소심한 아이예요 무서울게 없는데::: 그래도 너무 착하답니다

넷째 유별이는 진짜 유별난 아이예요 막내라 그런가 여전히 작고 귀엽지만 말을 잘 안들어요ㅠㅠㅠㅠ

우리 아기들 이제 나이들도 많고 해서 건강히 오래도록 살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기들 아프지말고 오래도록 같이 있자 사랑해~

댓글 0

    창작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