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게시판

[이벤트] 반려동물 소개하기


올해 6살  포메라니안 남아에요~


저희집 유일 첫 갱얼쥐 ㅎㅎㅎ


자는 포즈도 좀 귀여움^^;


하우스를 따로 배우지 않아서 항상 같이 침대서 잡니다 ㅎㅎㅎㅎㅎ


가끔 자다가 가슴밟히면 억소리가 남..ㅠ  



제가 귀찮을땐 대신 운ㅈ....


아님)


이 사진은 ㅠㅠ코로나때문에 괜히 걱정되어서 (접종하기전이라) 샵에도 못맡기고 셀프미용했다가 쥐파먹힌.....저의 어린 희생양  ㅠㅋㅋㅋㅋㅋㅋ

 




셀프미용 후 쥐파먹히고ㅠㅠ 목욕하기 위해..


잠시 수건 가지러 갔을때 넘 귀여워서 찰칵...



저랑 닮은점은...굳이  꼽자면


狂광기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팔베개 하고 코낸내  ㅇ_<........    기엽쥬

6살이지만 아직 애기애기해요



이거슨.....양치하자 소리에 도망가다가 할머니한테 잡혀서 양치 당하는 갱얼쥐........ㅎㅎㅎㅎㅎㅎㅎ............


애끼는 사진들 조금 풀고가용 ㅋㅋㅋㅋㅋㅋ  

댓글 0

    창작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