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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반련동물 소개하기 [3]

  • 루하린
  • 2022.07.29 02:15 (UTC+0)
  • 조회수 56

안녕하세요! 저희집 막내동생을 소개 시커주고싶어서 올려요!



부모님의 반대로 데리고온 아이인데

엄마말만 알아듣는 말썽꾸러기 막내 도나얘요!  부르면 안오고 뭐 먹고있으면 저렇게 후다다다다다다다닥 다가와요





가끔  옛날사진 꺼내보는데 너무 귀여워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맨날 낮에는 자고 우리 잘때 일어나서 돌아다니고 사고 치고 다녔던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머리카락 가지고 장난치고 이불에다가 오줌싸고 똥싸고 그랬는데..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순한데 옷만 입으면 승질네요 ㅋㅋㅋㅋㅋㅋ 입히고 사진찍은다음에 바로 벗기니까

엄청 짖더라구요.. 저희집 강아지 잘 안짖는데.. 삐지만 한동안 안와요.. 불려도 안오고 ㅠ 삐진거 푸는게 생각보다 엄청 오래걸려요...





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빠랑 산 산책 갔다가 고양이한테 괴롭힘 당했데요ㅠㅜㅠㅜㅠ

얘가 눈을 제대로 못뜨길래ㅠㅜㅠㅜㅠㅜㅠ 병원에 갔더니 생각보다 많이 다쳤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너무 속상해가지고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아직도 치료 받고 있는데 엄마옆에 꼭 붙어있고! 

밥도 잘 먹고 이제는 산책가자고 꼬리도 많이 흔들고 잘지내고 있습니당!





아프지말고 같이 오래오래 살장!




댓글 3

  • images
    2022.07.29 02:45 (UTC+0)

    헐 저희집 강아지 털 밀고오면 입히는 옷이랑 똑같네요 ㅎㅎㅎ 넘귀여버

  • images
    2022.07.29 04:45 (UTC+0)

    옷 입혔을때 포켓몬 같아요 귀엽다

  • images
    2022.08.02 11:32 (UTC+0)

    얼른 눈이 낫길 바랄게 ㅠㅠ 귀여운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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