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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칼퇴 미션 참가 [1]

  • Hopps
  • 2022.07.19 11:48 (UTC+0)
  • 조회수 68




늘 칼퇴를 희망하는 사업팀 팀장인 저는 언제나 제일 먼저 출근합니다.

그런데 저기 담연 부장은 더 먼저  와 계셨네요. 늘 대단합니다.

사업팀의 모토이기도 하죠. 일한 만큼 받는다!








 저승컴퍼니에 새로 도입된 전자 출석부인것 같네요.

신기하니 사진 한번 찍어줍시다. 

그나저나 주문한 커피는 언제쯤 나오는 걸까요?








그렇게 사업팀의 고된 일과가 끝났습니다.

퇴근이 조금 늦어졌지만 괜찮습니다.

아 참. 요즘은 비도 많이 오니 꼭 우산을 까먹지 말자고요.



그럼 저승컴퍼니의 모든 직원 여러분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

  • images
    2022.07.19 14:38 (UTC+0)

    히깅이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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