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완료

[아이템] 더 이상 활용 방안이 없는 [이 옵션] 에 대해서 [1]

  • 알케믹
  • 2022.06.25 10:11 (UTC+0)
  • 조회수 390

   



다음 펫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거 패치 이전까진 뭐 가끔은 쓰였지만,

지금은 별 쓸모가 없는 옵션으로 전락한.




[추위 저항] 옵션  입니다.





(영상 출처 : 케차님)





제가 방금 전 냉기 산맥 (NORMAL) 을 뛰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 영상을 보니 감흥이 일더군요....










과거부터 플레이 하던 유저 분들은 아실겁니다.


테일즈런너의 일정 맵에는 [온기의 구슬]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이 온기의 구슬은 얼음, 추위와 관련된 맵에 등장했습니다.



그 맵에선 일정 시간마다 캐릭터가

빙결 상태에 걸려 행동에 불가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온기의 구슬을 소유 시 이 시스템에 면역되었죠.


유저가 스탠딩이 아닌 피격, 타격 등의 피해로 다운 상태가 되었을 때


개구리 왕자처럼 온기의 구슬을 떨어뜨리던 시스템이었습니다.










당시엔 정말 재밌는 시스템이었으나







그 시절 유저들의 장비와 실력 부족, 그리고 맵의 난이도 이슈로


결국 온기의 구슬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흔적은 아이스 넷이서 한마음의 맵에 남아있습니다.


3성 카드에서도 온기의 구슬이 있었다는 걸 증명해주죠.










저 펫들은 추위의 시간을 늘려주었습니다.




당시 10초 였던 시간을 16,17 초로 늘려주어


프리딜의 보조와 동시에 안정성을 주던 옵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패치로 온기의 구슬, 아니


빙결 시스템이 삭제되어. 더 이상 저 옵션은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건의안>



A. 더 이상 온기의 구슬을 사용하는 시스템, 즉 빙결 시스템의 롤백이 어렵다면

추위 저항 옵션은 삭제함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B. 만약 롤백이 가능하다면 과거 맵의 구현과 동시 새로 등장할 신 맵에 넣을

유용한 시스템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유저의 장비 격차와 더불어 실력층도 높아졌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 images
    2022.06.29 23:48 (UTC+0)

    해당 의견에 너무 동의합니다 ㅠㅠㅠ 빙결 시스템 왜 없어졌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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