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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의 소중함을 몰랐던 나

  • 흐뎃
  • 2021.09.07 15:47 (UTC+0)
  • 조회수 93

열쇠가 한 150개를 넘었을 때...열쇠의 소중함을 모르고


맥들과 지인들에게 뿌려버린 나...덕분에 지인을 열쇠가 300개가 되었고..


약 몇주가 흐른 뒤에 난 열쇠가 0이 되었닼ㅋㅋ.... 열쇠야 미안해 내게 돌아왘ㅋㅋㅋㅋㅋ


니가 그렇게 보고 싶어질 줄은 몰랐지... ;^; 미안하다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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