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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손절 죄책감 푸념 질문글 [11]

  • 밤톨나무
  • 2021.09.05 17:41 (UTC+0)
  • 조회수 241

안녕하세요 이미 닉네임 바꿀 때 친삭이 되서 지금은 친추도 안건지 꽤 오래되었는데요… 그래도 신경쓰여서 글 올려봐요 그분이랑 같이 놀 때는 즐겁고 좋았는데 자꾸 sns알려달라그러고 성적 발언…? 뷰ㅈ야 자꾸 이렇게 부르고 막 만나면 어떨까 이런 얘기해서 부담스러워 닉네임 바꾸는 겸 다시 친추 안걸었는데 제가 너무 예민했었던가요…? 이미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제 판단력이 너무 어리석었던지 궁금해서 올려봐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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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43 (UTC+0)

    아니에요 잘하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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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9.05 17:43 (UTC+0)

      근데 제가 받아주기도 했고 싫다는 의사표현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말이에요… 제 쪽도 잘못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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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44 (UTC+0)

    손절 잘하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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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9.05 17:45 (UTC+0)

      근데 제가 딱잘라서 거절을 한 것도 아니고 받아주는 식 두리뭉실하게 넘기고 그랬거든요… 표현을 제대로 못한 제잘못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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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45 (UTC+0)

    잘하신겁니다 싫다는데 강요하는건 집착인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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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9.05 17:49 (UTC+0)

      야채보그밥맞아요 sns는 달라고 해도 계속 안주고 말 돌리고 그랬는데 너무 약하게 표현한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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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50 (UTC+0)

      약하게 했어도 표현을 했으면 된거에요 그런데에도 계속 달라하는건 달라하는사람이 문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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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45 (UTC+0)

    기억 미화 되신듯 잘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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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5 17:45 (UTC+0)
    손절 정말 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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