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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분명 방패 들기 싫었던 거 같은데...

어느샌가 검사가 제일 하기 싫은 직군이 되어버림


플레이 난이도가 쉬우니까 오히려 재미없어서 안하고 싶은 느낌이랄까?


그 반대급부로 부계로 코인작도 돌아주다보니 공개방에서 주로 남는 클래스 하게 되는데


그게 거의 높은 확률로 방패라서 공개방에선 거의 방패만 들다보니 어느새 방패 실력이 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후후후후후후...


이렇게 방패물이 드는 거신가...


어느샌가 기사를 제일 많이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해버렸다...


많이 하는 순서대로 기사, 리더, 서포터, 검사...


순으로 하고 있는 것 같다...


끌끌끌끌끌끌...


이거시 바로 어둠의 다크니스! 방패맨이다...!


끌끌끌끌끌끌...


(내 손에 흑염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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