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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감당했을때 어떻게하세요? [6]

  • 반서화
  • 2021.06.08 14:07 (UTC+0)
  • 조회수 161


어떻게하시나요.. 요새 몸이나 마음이나 다 지쳐서


다 때려치고싶더라고요


인겜이든 .. 뭐든간에 저의 주관적인 생각 일수도 있지만요..


인간관계도 사이도 다 멀어진느낌도들고 다들 바빠서그러겠지만 , 대답소홀히 하는거랑 .. 여러명이서 대화하는데 마치 제가 끼지못하고 소외감같은게 들기도하더라고요..


내 곁에 아무도없구나.. 이런생각만 자주들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막상 말하면 더 멀어질까봐 입밖으로 열지못하고하니..


ㅠㅡㅠ 너무속상해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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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14:20 (UTC+0)

    진짜 그런 분위기 너무 힘들다구 생각하구 너무 공감가네요 ㅠㅠ 힘냅시다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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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14:43 (UTC+0)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신경 좀 써야겠군요...  저도 성격땜에 저런 면이 없는 건 아니여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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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6.08 14:55 (UTC+0)
      아고...이님 읽으셨구나 이님잘못없으십니다ㅠㅠ 제가 잘끼지못하는것도잇고해서... 유유 다 제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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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15:27 (UTC+0)

    그런 분위기가 느껴지면 저는 마이웨이를 선택합니다. 쟤들은 떠들동안 나는 책이나 읽어야지 이런 마인드로 그 소외감을 무시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항상 주머니에 영어 단어 쓴 쪽지나 그림그릴 리퀘 거리 미리 맏아두고 혼자 지냅니다.

    너무 신경쓰면 마음이 상합니다.. 제가 더 신경 써드릴게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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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6.08 15:37 (UTC+0)
      앗..넋두리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보다 다기님께서 마음고생 많이하실텐데.. 재가 더 챙겨드리지못해서 미안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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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15:52 (UTC+0)

      반서화아뇨 저보다 서화님이 더 고생 많으십니다. 얼른 퀘차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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