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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학교생활하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가요? (문제시 자삭하겠습니다.) [4]

  • Variant
  • 2021.06.04 11:12 (UTC+0)
  • 조회수 108

일단 먼저 테런얘기가 아닌점 정말 죄송합니다

문제 될시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몰라서 여쭤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다보니 애매하네요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다른애들과 달리 제가 조금더 바르게 살아와서 혼난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고1때 선생님한테 모르고 무례한 모습 보여서 크게 혼났었던적 딱 한번 있었습니다.

제가 저의 뺨을 때리면서 저에게 채찍질하고 그랬었어요

그리고 더 저에게 화가나는건 눈물을 흘렸다는 것입니다. 울지 말았어야 하는데 결국 눈물이 터져서 저에게 너무 짜증나고 형편없었습니다.

즉시 잘못인정하고 그 선생님한테 사과드렸지만 몇년이 지나도 매우 찝찝합니다. 



이런 제자신이 너무너무 싫고 죽어버리고싶네요

몇년 지났지만  아직 그날 그대로 찔려서 몇년째 계속 반성하면서 마음에 담아두고 있습니다

아무도 저를 욕해줄사람이 없어 제가 저를 욕하고 있네요

(저를 맘껏 비웃으시거나 욕하셔도 좋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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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11:16 (UTC+0)

    사실 잘못한게 있으면 찝찝한게 한동안 안사라지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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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6.04 11:23 (UTC+0)
      맞아요...아무래도 사라지지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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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11:21 (UTC+0)
    지난일은 훌훌 털어 버리셔야 되지만 잊혀지지 않는다고 해서 매일 우울하게 살아갈 수는 없죠 얼른 털어내 버리세요 웃을 수 있는 날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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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6.04 12:04 (UTC+0)

      저는 사실 별로 잘 웃지는 않아서.... 그리고 제성격이 많이 어두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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