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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좀 웃긴일을 겪었네요 ㅋㅋㅋㅋㅋㅋ [2]

  • 힐두르
  • 2021.06.02 01:33 (UTC+0)
  • 조회수 200

저희 아버지가 나간지 방금 1시간도 안된 상탠데 (제가 아버지가 나가는 걸 직접 보기도 했고 제가 새벽부터 깨있긴 했거든요...ㅎ)

웬 문자가 왔대서 확인하셨더니 ㅋㅋㅋㅋㅋ 제가 폰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리점에 맡겼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집에 있었는데 언제 수리점으로 텔레포트를 한 것이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전 폰이 고장난 거 같다면 부모님께 우선적으로 연락을 하는편이랍니다... 수리점을 바로 안 가요... 수리점마다 가격도 천차만별이란 걸 알기에 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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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01:50 (UTC+0)
    스미싱피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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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21.06.02 01:50 (UTC+0)

      ㅋㅋㅋ 그쵸,,, 전형적인 피싱... 그래도 저희 아버진 쉽게 안속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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