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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화학과 현 어린이집원장 [5]

  • 응앙이
  • 2020.06.29 12:40 (UTC+0)
  • 조회수 216
한심하기 짝이없다 
네가 한 발언들에 있어서 그간에 상처받아온 적은 없지만
그저 말도 안통하고 네가 반성하지 않을것을 알기에
말을 아꼈고 
네가 아니여도 관심을 원하는 사람들은 많기에
그냥 내가 런게 안보고 사는게 맘편하겠다 싶어서 점점 찾아보는 횟수도 줄어들고 있었는데

경찰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부랴부랴 찾으면서 글 싸지르는 꼴이 가관이다 정말

내가 처음 쓴 글을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피해자는 내가 아니였으니 이전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속죄하고 살아가라고
분명 초등학생들도 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였는데도
네가 나를 포함한 내 주변지인들과 가족들을 들먹이며
내 신상이라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협박을 하려던 모습조차 
그냥 참고 넘어가줬다 

결론적으로 넌 지금도 무서울뿐 이전 행동에 대해 반성은 조금도 안할테지
네가 엎어놓은 일 네가 치워야지 누가 치우려하겠어
인생은 실전이다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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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12:52 (UTC+0)
    제가 진짜로 신고했음에도 입고소라며 자만할 때부터 알았지요... 경찰측에서 다시 연락 오기만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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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13:04 (UTC+0)
    인생에 빨간줄 그어줄수 있으면 그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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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13:13 (UTC+0)
    누나라고 말하는거 부터 극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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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13:13 (UTC+0)
    아니 반성같은걸 테런 쪽지로 보내고 합의시도를 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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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13:48 (UTC+0)
    저번에도 개발자 쪽지이벤트 하고있는데 챗치던 저를 알아보고 친한척하면서 좋아한다 내 여친이다 별의별소리를 다하더라구요..정신 못차렸어요 쟤..다들 화이팅이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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