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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이리 부정적이에요ㅡㅡ [7]

제가 꾼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건요.


'나름 흥미로우니까 다같이 보자'

'재밌는건 다함께 봐야 제맛'

'많은 이들과 글을 통해 공감하고 싶다' 이런 마음에서 올리는거예요.


그런데, 갑자기. 그것도 초면이고 여긴 넷상인데.

'안물안궁'

'님 이런 얘기 들어줄 친구 없음? 작작 올리셈'


갑분싸 만드는 말투에, 반말에, 대체 저랑 뭐하자는거죠?


전 그저 '꿈의 내용이 재밌으니까, 다같이 이걸로 웃었으면 좋겠다'라는 심정으로 올리는건데,

저렇게 댓글을 쓰시면... 참....


'안 궁금한걸, 안 궁금하다고 하지. 그럼 뭐라 말해요?'라고 말하지 말고요.

상대방은 '좋은 뜻'에서 시작한건데, 다짜고짜 시비걸면 제 입장이 어떻게될지 생각 좀 해주세요.


제가 글을 올리는게 싫으면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될 걸을. 넷상에 초면인데, 굳이 반말까지 쓰면서 그렇게 댓글을 달았어야 했나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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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07 (UTC+0)
    오잉,,힘내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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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07 (UTC+0)
    관종이라 그래요ㅠ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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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10 (UTC+0)
    그럼 그 변태같고 *** 소설좀 그만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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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18 (UTC+0)
    미소님 부탁대로, 정중하게 말해드릴게요. ''재밌는건 다함께 봐야 제맛'' 이라고 하는데 아무리 재밌는 내용이라1도 장문의 형식으로 글을 쓰면 재미없어지기 마련입니다. 글을 올리지 말라는 소리는 취소하겠습니다. 다음부턴 요약해서 저희를 재미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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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20 (UTC+0)
    저는 런게에서 님 속옷차림에 엘림스 상의탈의한거 보고싶지 않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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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22 (UTC+0)
    내가 관종이라고 느낀다면 느그들은 예전글을 정독하고 오길 바란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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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15:58 (UTC+0)
    느그자체가 갑분싸임ㅉㅉㅉㅉㅉ과자먹은손으로 소설쓰니까 양념된 돼지족발냄새나누 좀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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