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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수화혼의 마지막 깃털 : 00 [2]

  • 귀추
  • 2020.05.19 16:31 (UTC+0)
  • 조회수 50

* 자세한 세계관은 제 '포토광장' 에 적어둘 예정입니다.

└ 미완이라 빠른시일내에 마무리 하려 합니다. 


* 이해가 어려울수 있습니다. 비밀글로 응메 남겨주시면 답변 해드립니다.

└ 스포일러가 되는 질문은 뿅망치로 때릴겁니다.


* 필력이 좋지 않습니다. 나쁜말은 메모장에 적도록하세요.

└ 오타지적은 둥근 말투로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 00 = : = 프롤로그 *



 






─역사를 거슬러 기억해 내어라.



" 신의 머리칼을 태운 불꽃이 도래할지니. 



화염의 손 끝에서 생명마저 집어 삼킬것이다. "



잊지마라. 나는 너이고 너는 나 자신이다.





시간이라는 약은 무엇이든 해결해주지 않는다.─



" 어둡고 깊은 바닷속에 빠진 나비여.



심해라는 끝에 진리가 기다릴것이다. "



꿈에 빠져 현실을 구분 못한다면 더이상 자신이 아니다.





「빛이라는 거짓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으니,





「어둠」이라는 진리에는 그림자가 드리울지니,─





─깨우쳐야할건 너 자신이다.

깨우쳐야되는건 나다. ─






││






" .. 누가 나 불렀나? "



" 미네르바. 교수님 오신다. "



" 아!? 갈게!! "





────










세계관 빨리짤게요. 흑흑.










댓글 2

  • images
    2020.05.20 08:16 (UTC+0)
    꺍
  • images
    2020.05.23 10:13 (UTC+0)
    이거 혹시 세계관이 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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