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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나의 빨간 병아리 시절에게 보내는 편지] [3]

2010년에 테일즈런너를 시작함

게임에 접속하면 처음으로 캐릭터를 고르는데

밍밍이랑 초원 2개 뿐이였음

선택하고 하면 제일 먼저 라이센스가 시작되서 8단계까지 다 깨고 그랬음



이건 좀 뒤의 사진이지만 내가 할때는 라이센스에 동물레이싱도 있었음

그리고 지금은 없지만 게임으로 퀴즈랑 동물레이싱이 있었는데

퀴즈는 O,X 를 선택하는 거였는데 정답 틀리면 나는 종종 문제 신고 누르기도 했고

사람들이 답 물어보면 일부러 틀린 답을 말하거나 내가 그 짓을 당하거나 했었음

동물레이싱은 동물 타면서 드리프트하면서 달림 이때 병아리 말고

다른 동물 쓰는 사람들이 완전 부러웠음

스피드낭 슈점 등 할때도 닭한테 공격 당하고 벌집이랑 그 튕기는거로 공격 당하고

런너들한테 계속 밟히고 그랬음

그리고 레벨업 하기가 정말 힘들었음 양말 아니면 슬리퍼 까지는 어느정도 쉬웠지만

운동화부터는 정말 힘들었음 그래서 경험치 500% 이런 이벤트 할 때 죽어라 했었음


공원도 지금이랑 매우 달랐음

지금은 공원에 금방 들어가지지만 예전에는 한번 들어가는데 시간 진짜 오래 걸렸음

그리고 공원 들어오면 따라가기 그거 때문에 빨간실로 모르는 사람들이랑 연결 되어 있고

무조건 1:1 대화 와 있고 그랬음 그리고 저 양 끝에 기둥 올라가서 저 위에 까지 올라 가보고

공원 끝 쪽에는 호수가 있었는데 거기가면 사람들이 다 모여있었음

호수에 피아노가 있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막 점프하면서 피아노 치고

아니면 호수 구명으로 들어가서 수영 하고 그랬음

나 혼자 있으면 피아노로 비행기,학교종을 치면서 놀음

그리고 미니게임 4가지 게임이 있었는데 나는 그 펭귄인데 막 발판 밟아서

폭탄이였나 뭐 하는 그 게임을 즐겨 했음


상점 아이템들도 가격이 장난 아니였음

티알도 잘 안 모아지는데 가격도 비싸서 내 캐릭터들 옷 한번

사 입히기 힘들었음 옷이 아니더라고 감정표현,댄스 등등 다 비쌌음

캐릭터는 더더욱 사기 힘들었음 한 한달을 열심히 모아야지 한명 사고 그랬음

핫타임 응모하면 가끔씩 1000캐쉬 줘서 아껴 쓰겠다고 냅뒀다가

사라진적도 있고 쿠폰뽑기로 불꽃 얻겠다고 쓰다가 안 뽑혀서 허탕 친 적도 있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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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08:38 (UTC+0)
    개추억이다 진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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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05:02 (UTC+0)
    2
  • images
    2020.05.22 14:08 (UTC+0)
    피아노 좋았는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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