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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단축해주세요. [1]

  • 쮸글
  • 2020.03.25 07:33 (UTC+0)
  • 조회수 71

부제 :  죄악 '식탐' 단축에 대한 나의 생각


※.프라이드랑 글러트니랑 비교, 참고하며 말하는 건

이벤트의 형태가 크게 달라진바가 없기때문에 프라이드 관련 이야기를 합니다.


1. 죄악 '교만'과 '식욕' 이벤트 운영 비교

프라이드

3월 6일부터 20일 까지(2주)원래 이벤트였으며

이벤트 진행 중에 4월 6일까지 로 연장한다는 공지,

공지 이후 연장 취소하자며 거세게 반대해서 취소되었지만요.

또한 프라이드 아카데미채널 운영 할 때,

그때에는 개학,개강 확정된 상황에서 평일 15:00-26:00(11시간), 주말 10:00-26:00(16시간)

시간배분이 그나마 나았었구요.


진작에 글러트니는 애초에 2주가 아닌 시작부터 4주(3월 18일부터 4월 14일)이며,

방학도 아닌 개학, 개강도 아닌 애매하고 불안한시기이구요

현재 글러트니, 체이서 채널 운영은 평일, 주말 10:00-27:00(17시간)

시간배분은 제가 테런하면서 운영시간의 최대치를 올려놓은거같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마 맞을거예요.


2. 개학 후에 커트라인이 낮아질것이다?

또한 안전상의 문제로 건강을 유의할시기 동의하지 않은 초중고등학생분들, 대학생분들의 현재 개학이 미뤄진 상황이며,

코로나 여파로 모임 외출 등 자제 권고 하며 사회적 캠페인, 이 사태가 종결도 언제인지 모르고, 대항전도 미뤄지고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대략 개학·개강은 전체적인 4월 초 이고,

개학후에도 커트라인이거니와, 커트라인 끝자락분들의 분발은 예상범주일뿐 명백한 근거는 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간혹 4주라는 시간에 중도포기자 생길것이다 라고 생각하는것도 예상범주일뿐이구요

그걸 근거로 삼으신다면 프라이드때도 2주내로 중도포기자 많았습니다.(매크로,맵뚫 등 정지조치 별개로 의지심정변화로만)

그리고 프라이드때도 그런소리 가득했었던터라 차라리 이벤트기간이 짧아짐이 오히려 기회 아닌가요.

이벤트가 길어져봐야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 더욱 예민한 상태로만, 

4주는 결국 살찐 데빌 삐에로의선물 누적 획득 개수의 차이는 지금보다 더 격차가 날거라고 생각드는데 전혀 아닌가요.

기간이 늘어나면 격차가 줄어든다는 것도

꾸준히 시간을 내서 하기에 줄어들것이라는 불확정적인 결심이라고 생각밖에 안들고요.

시간을 내서라도 딸사람은 딸거예요 이건 다들 똑같이 생각할거고.

이미 충분히 인 겜 안에서 드랍률은 계정상 잘뜨는사람 못뜨는사람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한타임에 드랍률은 0에서 11개 까지 격차는 다양하니까

그래도 안 뜬다면서 1시간만 하고 그래도 피곤하니까 잠을 자야지 하다가

도리어 그 한시간 안떠서 잠 포기해가면서 그 와중에 더 뜰까 더 뛰어야겠다.

1시간이 2시간 3시간되버리는 마지못해 달리는 분들도 많고 풀탐 뛰는 노고도 생각해주셨으면 좋겠고요.


3. 매크로는 처벌은 당연시

매크로는 처벌 받는게 당연하고,

언제부터 부당한 방법이 합당화되고 천연덕스럽게 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매크로를 방치해둔셈이잖아요.

핵도 그렇고 어택도 가득한데 처벌이 없나요 왜

돈을 주고 샀거나 지인으로부터 받으셨거나 그건 개인 이득을 위한 것임이지

불법이며 그리고 간혹가다 매크로를 부러워하시는걸 뵜는데.

자랑스럽고, 좋은게 아니니 전혀 부러워하지도 마셨으면 좋겠네요.


반대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이 논점에 대해서 여러 생각이 오갈수 있는 것이며 그런 시점에서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저도 만약 접속이 할시간없거나 적을 때에 그나마 접속할때 격차줄일려고 전전긍긍할테고,

여러 문제에 의견낼때에 동의하거나 동의하지 못하거나, 이건 아니다, 이건 맞다. 하는 부분은 많고 이해합니다. :)


그렇지만 현재 같은 이벤트를 뛰고 있는 상황에서

저도 그렇고, 대다수 힘들기 때문에 자연스레 입밖에서 나오는말이 단축이라는 단어가 아닐까요.


저는 제 입장으로 단축에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

저 풀탐 뛰는데 이미 일주일간 120+α 라는 시간은 제 몸을 지치게 만들었고, 

풀탐뛰는 주변분들 이야기들어보면

손목이랑 손가락도 아프다 그러시고 저 또한 그렇구요.

정신은 일어나면 테런 잘때까지 테런 뭘 하고있는지

입으론 팬케이크 말하며 눈은 팬케이크 뜨는 곳만 계속 바라보고 손가락은 키보드에서 떼질 못하고..

제발 쉴시간을 줘! 이건 아니예요 사실 쉴거면 진작 쉬었어야하니까요

하지만 마음은 이걸 무조건 뛰어야 글러트니 얻을 수 있는거고,

이벤트 맵 충분히 뛰었다 싶으면 팬케이크는 충분히 받질 못했으니까요

또 뒤쳐질까봐 계속 뛰어야하고,

저번 프라이드때에는

아르바이트할 때였는데 밤 10시에 퇴근해서 2시까지 부랴부랴 뛰고 주말 풀탐뛰고 이렇게 했어요

그런데도 연장 취소를 바라면서 그랬었는데.

전 현재엔 복학했는데

본의아니게 3월 16일부터 4월 3일 까지 인터넷강의, 4월 6일 실질적으로 개강인데

이벤트는 14일까지...

어.... 8일은 거이 버리는 셈이라고 생각이 들어

2주 단축 가능하다면 제발제발, 춤을 출것이고..,

한주라도 ,, 제발 5일정도라도 단축했으면 감지덕지인 판입니다.

어떤분이 이벤트기간 레시피 4주, 팬케이크 집계만 2주 이렇게 이야기하셨던거같은데 괜찮은데요 이런 방도도..?

제가 생각했을땐

「커트라인 미확정 > 100위의 누적 획득수 보여줌

풀타임내에 랜덤드랍 > 지정된 타임에 랜덤드랍(혹은 미션 다양화로 팬케이크 얻는 회로 증가)」

등의 여러 긍정적인 해결로...좀 더 나은 결과로 이벤트를 맞이할수 있었으면...


결론은

프라이드 때보다 더한 두 배로 소비할 시간의 양인

4주동안의 이벤트는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런너님 입장에서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전혀 런너들의 건강을 생각하지 않은 배려없는 이벤트)

첫번째는 단축을 원하며,

두번째는 단축이 안된다면 좀 더 나은 방도로..

세번째는 매크로는 엄연히 사용되고 있으며 절대 매크로사용으로 얻는일은 있어선 안되며

확실한건 아무 대처없이는 현재의 건의,불편,불만사항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절대 줄어들지 않을거예요


데빌삐에로 팬켁먹다가 고도비만에 당뇨로 쓰러지면 우얄라고 진ㄴ짜..





댓글 1

  • images
    2020.03.25 08:09 (UTC+0)
    그니깐요ㅠㅠㅠ 팬케이크 커트라인이라도 보여줬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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