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게시판

[팬아트] 아벨이든 이별 [4]

  • 뽜나나퓨레
  • 2020.03.25 06:13 (UTC+0)
  • 조회수 358

(*픽션)

왠지 아벨에게는 이든은 더없이 중요한 존재가 아닐까? 싶어요..

가문 관련해서 인연도 인연이지만 사실 진심으로 호감을 가지고 이런저런 도움을 줘 왔던게 아닐까....

쉽게 말하자면 ' 누가 뭐래도 좋아하고 싶은,그저 지키고싶은 ' 그런 호감이요 ㅠ0ㅠ

(단서 주머니의 이든의 마법서.. 왠지 이든 자신의 의지에 따라 디자인이 바뀔것 같아요!)

(앞의 새벽의 신 '아우로라' 팬아트를 참고하시면 조와요! )

신으로 살아갈 운명을 가지고 태어났지만 절망에 가려져서 축복받지 못했던 이든에게 다가온 '등불'같은 사람이 아벨이었음 좋겠어요..흑흑...날조 섞인 망상이지만 ,,, 


+  이 노래 듣고 있으면 왠지 아벨이든 떠올리게 되서 사실상 이 팬아트의 주제가 되어버렸어요


"오늘이 무척 서글퍼서,
내일 만일 울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 날도 있었네! 하면서
웃을 수 있는 날이 올까?  "

              ( 하마사키 아유미 , SEASONS )


https://youtu.be/sV3cPU-pZuE





댓글 4

  • images
    2020.03.25 13:28 (UTC+0)
    //////
  • images
    작성자 2020.03.25 13:31 (UTC+0)
    냐해/ㄷ헉!!!!아벨이든 맘에 들어하셔서 기쁩니다ㅠ0ㅠ ~!!~
  • images
    2020.03.27 17:31 (UTC+0)
    아벨 처돌이인 저로썬 정말 왈칵하게 만드는 조합이네요... 선생님 최고세요
  • images
    작성자 2020.03.28 11:23 (UTC+0)
    김조증/ㄷ헉...!!!!!!! ㄱㄱ가ㄱ가가감사합니다!!!!!! 

UCC 게시판의 글

STOVE 추천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