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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 뜌 ]님 고맙습니다! [1]



카트를 한 판 하고 돌아오니까 선물함이 반짝거리더라고요! 들어가 봤더니..!

제가 앙리의 비밀 금고를 고이 모셔다 한 번 털어봤습니다..


이게 나왔는데요..ㅠ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제 오후에 나왔던 거거든요.. 죄송해요 노중복이라도 띄우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빼도 박도 못하는 중복이 떴어요ㅠ 진짜 똥손은 뭘해도 똥인가봐요 죄송해요 이쯤되니 앙리한테도 미안해요.. 기껏 비밀금고를 줬는데 가져가지를 못해..

앞으로는 반드시 물 떠다가 달빛이 영롱하게 일렁이는 모습을 쳐다보며 명상을 하고 마음을 최대한 비운 다음에 상자를 깔게요..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올리며 앙리의 비밀금고 깔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


댓글 1

  • images
    2020.02.14 16:01 (UTC+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에여 괜찮아용 별난 님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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