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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런 자료 모음#6 스토리 정리

  • 화란
  • 2019.11.20 12:47 (UTC+0)
  • 조회수 319

[ 2019.11.20 개인적으로 보려고 남기는 자료입니다. ]

대부분 개발핫이슈를 토대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문제의 시작

카오스:제로


앙리 1세가 국왕이던 시절 앙리 1세, 앙리 2세, 아린 , 아슈(Dr.Hell)그리고 이든이 ' 천사와 악마의 땅'으로 소원의 돌을 찾으러 떠나게 된다. 엔젤시티로 간 앙리 1세, 아린 그리고 이든은 나머지 동료들을 악마의 ' 어둠의 에너지 ' 에 대해 조사하는 조건으로 천사와 협력하게 된다. 그 시각, 데빌 시티의 앙리 2세와 아슈는 에피알티스와 만나게 되고 이와 동시에 테일즈런너 세계관 시간 상 하루(테일즈런너)가 가장 먼저 등장하게 된다. 하루는 아슈에게 자신과 협력하는 것을 제안하지만 이를 거절하자 

근처에 있던 천사대군을 모조리 몰살시켜 버린다. 천사 시체 사이에 홀로 있는 에피알티스를 발견한 아린은 에필알티스를 챙기려고 하지만 아린이 근처에 도착함과 동시에 에피알티스는 갑자기 자신을

'아누비스'라고 소개하며 아린을 죽여버린다.

아린의 사망 이후 큐아밍과 커스티가 결합하면서 엄청난 빛 에너지가 나타났고, 그 빛을 따라가자 앙리 1세 무리들은 ' 소원의 돌 ' 을 발견하게 된다. 앙리 1세는 사실 이곳으로 오기 전 아슈와 한 가지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은 소원의 돌을 발견하게 된다면 먼저 아슈의 죽은 아들부터 살려주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갑작스런 아린의 죽음에 앙리 1세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고 결국 앙리 1세는 아슈와의 약속을 저버리게 되고 아린을 살리고 이 세계의 혼돈을 바로잡고 동화나라를 세우는데에 소원의 돌을 사용하게 된다.

이 혼돈을 바로 잡는 과정에서 하루와 에피알티스는 소멸하게 되고.. 아린은 무(無)의 세계에서 하랑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하랑은 아기가 된 하루를 아린에게 맡기게 되고 아린은 하루를 도맡은 채로 이든에게 사실 자신이 금지된 어둠에 대해 연구하고 있었다고 밝히며 카오스:제로 즉 앙리 1세 시절의 이야기는 끝이나게 된다.


아린의 죽음과

앙리 2세의 실종


아린이 하루를 도맡은지도 벌써 오랜시간이 지나 하루는 어엿하게 자라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두발로 걸어다닐 수 있을 수준에 도달하게 되었다. ( 대충 5~7살정도 ) 그러나 어느 날 하루의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하고 이든은 어짜피 어둠이 가득한 아이라며 하루에게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아린은 그렇지 않았다. 이든은 하루에게 자신의 살아있는 이유인 ' 소원의 돌 조각 '을 주며 하루가 다시 건강을 되찾게 하고 아린은 다시 사망하게 된다.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이든은 이 광경을 모두 목격하게 되고 자신의 연인인 아린이 죽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그 원인이 하루라고 생각해서 하루를 공격하게 된다. 

그 시각 앙리성에선 앙리 2세가 전쟁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앙리 2세는 앙리 3세에게 나라를 부탁한다는 말을 남기고 전쟁에 나갔지만.. 앙리 2세는 더 이상 동화나라에는 돌아 올 수 없었다.


소멸해가는 동화

동화나라의 위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앙리 3세는 본격적으로 동화나라에 대해 알아가게 되고 앙리 3세는 최근에 들어 동화나라의 에너지가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정도 수준이라면 모든 동화들이 소멸해버릴정도로 상황은 나빴었다. 이를 지켜본 앙리 3세는 소원의 돌을 상품으로 걸어 동화 속을 직접 달리게 하는 달리기 대회를 개최하였고 이 대회엔 자신의 유령을 떼어내기 위해서, 가라앉는 자신의 고향을 구하기 위해서, 아빠와 평범하게 살기 위해서, 반대가 되어버린 자신의 신체감각을 되찾기 위해서 등등 여러가지 사연을 가진 런너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어둠의 아이 카이

봉인이 풀린 데빌 연금


어느 날 앙리성에서 쫓겨난 맵제작자인 Dr.Hell은 자신의 집 앞에서 울음소리가 나는 것을 듣게 되고 밖에 나가보니 한 아이가 울고 있었다. Dr.Hell은 그 아이에게 카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열심히 키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금씩 성장하게 된 카이는 갑자기 하루처럼 급격하게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는데 Dr.Hell은 하루의 건강을 고치기 위해 여러 의사,무당 등에게 수소문을 해보나 카이의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를 알지 못했다. 그러던 도중 한 로브를 쓴 남자에게 어둠의 힘이 강해진다면 카이의 건강이 좋아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Dr.Hell은 앙리성에 몰래 들어가 봉인되어 있던 데빌연금의 봉인을 풀어버리게 되고 런너들에게 그것을 입게하여 어둠의 힘을 몰래 키우게 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간 Dr.Hell은 건강이 좋아질뿐만 아니라 급격하게 성장하게 된 카이와 마주하게

된다. 그 시각 동화나라의 한 탑에서 이든이 데빌 연금의 힘을 감지하게 되면서 깨어나게 된다.


오스 전쟁의 시작


어느 날 헬박사의 집에 레드 삐에로가 찾아오게 되었고 잠시 카이는 집밖에 나가 있기로 한다. 그러던 도중 카이는 자신이 아플 때 해결책을 준 로브를 쓴 괴한과 마주하게 되고 그 괴한이 죽은줄만 알았던 하루라는 것을 알게 된다. 카이는 그냥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지만 하루가 동화나라에서 소외된 악인들을 모아 무슨짓을 벌인다는 말을 듣고는 집으로 다시 돌아간다. 그러나 집은 부서져 있었고 그 안에 쓰러져 있던 레드삐에로에게 헬박사의 행방을 묻자 로브를 쓴 빨간머리 즉 하루가 데려갔다고 한다. 

그 시각 동화나라에선 풀려버린 데빌 연금의 힘에 대항하고 천사와 악마의 힘의 균형을 맞추고자

봉인되어 있던 엔젤 연금의 봉인도 풀어 런너들은 천사 / 악마 팀으로 나뉘어 대립하게 된다.


하루의 악행

악인들을 모아 맵을

만들다.


헬박사를 납치해간 하루는 헬박사를 가두며 맵을 만들라고 지시한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맵들이

지옥의 불꽃이다. 그곳에서 런너들은 무스타파를 쓰러트리고 이든은 하루와 마주하게 된다.

이든은 죽은줄로만 알았던 하루를 보고 놀라지만 적이라는 사실은 잊지 않는다.

하루와 이든은 격렬한 전투를 보이지만 이든이 패배하는듯 싶었다. 그러나 이든은 하루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다시 동화나라로 돌아가 잠을 자게 된다.(?)


하루의 악행(2)

드래곤 납치


어느 날 동화나라에 한 커다란 드래곤이 불시착하게 된다. 놀란 레드삐에로는 드래곤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자 하루가 자신의 드래곤 전사들을 모두 납치해갔다고 한다. 레드삐에로는 그 사실에 앙리3세에게 이 사실을 보고하게 되고 앙리 3세는 냉기의 얼음산맥에 즉시 테일즈런너들을 파견하지만 드래곤들이 테일즈런너의 아린의 연금 즉 에너지를 감지하여 출입조차 하지 못한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아바타모드, 런너들은 아바타모드로 드래곤들의 눈을 속이고 그 끝에 있던 드라칼을 구하게 된다.

하루는 드라칼에게 박혀있던 소원의 돌조각을 훔쳐 달아나게 되고 여러 지역의 악인들에게 전갈을 보내 런너들이 자신을 찾을 수 없도록 만들어버린다. 그러나 하루는 소원의 돌조각의 힘을 제어하지 못해 자신의 어둠의 힘을 회복하지 못한다.


하루의 몰락

아누비스의 출몰


결국 모든 잠적지를 런너들에게 들킨 하루는 마지작으로 달콤한 과자숲에 숨게 된다.

달콤한 과자숲의 마녀는 필사적으로 하루를 지키려고 하나 결국 런너들에게 패하여 도망가게 되고

.. 그 시각 하루는 자신의 몸에 기생해있던 아누비스에게 배신을 당해 모조리 어둠의 힘을 빼앗긴다.

아누비스는 자신이 도망가는데에 과자숲 마녀를 이용한다.

런너들은 과자숲의 마녀를 물리치고 하루와 대화하며 하루는 자신을 배신한 아누비스는 자신을 직접 처리하겠다며 츤츤한 성격을 보이며 테일즈런너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하루의 테일즈런너 합류로 혼돈의 지역 ( 잊혀진 천사 신전,지옥의 불길,장난감 협곡 )등에서 내부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며 그 분열을 아누비스가 바로 잡아 아누비스는 새로운 혼돈의 지역

통치자가 되었다.


영웅전, 그리고 영웅선발

소원의 돌조각


카오스 전쟁이 끝나고 동화나라에 에너지에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앙리 3세는 결국 차라리 이렇게

느린 속도로 동화나라의 에너지를 되찾는것보단 소원의 돌조각을 찾아 그 힘으로 동화나라의 에너지를 빠른 속도로 회복시키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앙리 3세는 소원의 돌조각을 찾을 원정대원을 꾸리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란과 티르라는 여신들의 힘을 빌려 영웅전을 개최하여 그 중 10인을 선발하여 원정대를 꾸리게 된다. 그리고 그 날 저녁 이든은 소원의 돌조각이 있는 곳에 게이트를 열어 사전답사를 가게 된다. 그곳이 바로 판도라이다. 그곳에서 이든은 보물 탐사원 호선과 만나게 되고 호선에게 소원의 돌조각이 이 판도라 차원에도 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이든은 곧장 호선을 앙리 3세에게 데리고가고 원정대를 데리고 이든은 판도라 아일랜드로 원정대를 데리고 간다.


시호와 수호신장 그리고

설산의 소원의 돌조각


원정대가 판도라 아일랜드에 가자 그 앞엔 푸른 머리의 소년이 막고 있었다. 그는 원정대에게 돌아가달라고 부탁했으나 갑자기 그의 목에 있는 여우 모양의 브로치가 빛을 내뿜으며 원정대에게 살생적인 레이저를 쏘아보냈다. 원정대는 일단 후퇴하기로 하고 이든은 호선에게 그가 시호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의 성격과 차기 족장이지만 성격이 소심한탓에 부족민들의 믿음이 약하다는 것을 듣게 된다.

이든은 몰래 시호에게 찾아가 동화나라가 사라진다는 말을 꺼내어 협력을 유도한다.

시호는 결국 협력하게 되지만 이를 계기로 시호는 수호신장에게 구박을 받으며 맞는다.

원정대는 시호가 알려주는 길로 시호의 부족의 수호신장에게 갔지만 이미 수호신장은 타락한지 오래

였다. 원정대는 가까스로 수호신장을 제압하고 수호신장이 타락한 이유가 모두 소원이 돌조각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수호신장이 자신말고 설산의 주인도 이 소원의 돌조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설산으로 향한다. 설산의 주인앞에 도착한 원정대는 설산의 주인도 이미 제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전투를 펼치나 원정대가 패배하고 이든까지 쓰러지게 된다. 혼자 남은 시호는 각성의 단계까지 이르러 설산의 주인을 거의 죽일뻔 하였으나 설산이 주인이 쓰러지기 바로 직전 시호의 몸에 있던 판도라 아일랜드의 주인인 판도라가 나타나 시호가 태어날 때 이상현상이 발생한건 그저 우연이었을 뿐 시호는 저주받은 아이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판도라는 자신의 힘으로 타락한 설산의 주인을 정화시켜주고 시호는 힘을 키운다는 목적으로 테일즈런너에 들어오게 된다.


소원의 돌 연셩

도주한 Dr.Hell?


앙리 3세는 소원의 돌조각을 찾지 못하자 Dr.Hell과 런너들의 힘을 합쳐 직접 소원의 돌을 만들기로 하였다. 그리고 소원의 돌이 불완정하지만 완성되던 찰나 그것을 Dr.Hell이 가지고 도망을 쳐버렸다.

도망친 Dr.Hell은 버려진 악마신전으로 잠적하게 되고 Dr.Hell은 자신의 죽은 아들을 살리려고 소원의 돌의 소원을 빌었다. 그러나 소원의 돌은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았고 Dr.Hell의 몸에 이상한 빛을 주입해 Dr.Hell을 괴물로 만들어버렸다. 그리고 런너들이 이미 버려진 악마신전에 도착했을 땐 이미 Dr.Hell은 자신의 몸에 어둠의 힘과 소원의 돌의 힘을 합쳐 더욱 강력해진 상태였고 런너들은 모두가 힘을 합쳐 가까스로 Dr.Hell을 저지하고 Dr.Hell을 공격할 수 있는 카이와 알에게 최후에 일격을 가하도록 지시한다. 이 일격에 Dr.Hell은 사망하게 되고 마지막으로 Dr.Hell은 카이와 알을 안으며 오열을 한다. 그리고 카이와 알이 Dr.Hell을 바라 보았을 때 이미 그는 싸늘한 시체가 되어있었고 기쁨의 돌은 가루가 되었으며 소원의 돌은 다시 조각조각나 찾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다.


제 1회 소원의 돌 대회

폐막


소원의 돌을 상품으로 걸었던 대회이지만 상품인 소원의 돌이 조각조각나버려 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앙리 3세는 대회의 참가자들에게 이 사실을 밝히며 사죄를 하지만 런너들은 그런 앙리를 너그럽게 용서해주었고 런너들은 동화나라는 자신들이 지킨다며 앙리도 그런 런너들에 모습에 감동을 하여 주먹을 불끈 쥐며 동화나라는 우리가 지킨다 ! 라고 선전포고를 하였다.

그러나 연회장의 으슥한 뒤쪽에선 로브를 쓴 남자가 씨익 웃으며 바라보고 있었다.

그리고 앙리 3세는 이든에게 무언가를 전해주는데 바로 그것이 앙리 3세와 사브리나의 정략 결혼 청첩장이었다.


기쁨의 공주

라라


앙리3세와 사브리나는 결혼을 하여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가 바로 기쁨의 공주인 라라이다. 라라는 동화나라의 소중한 힘으로 대우를 받았는데 바로 그녀가 기쁨의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라라는 시간의 탑에서 자라 태어난지 1년 정도가 지났는데에도 불구하고 벌써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탑에 갇혀 사는것에 불만을 가졌고 자신의 기쁨의 힘으로 테일즈 아카데미라는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게 된다. 그녀는 세로운 세계에서 자유와 기쁨을 누렸으나 시간이 흐른뒤 앙리 3세의 마음을 알고는 이제는 동화나라로 돌아가야겠다며 여기서 지낸 기억이라도 기억해달라고 런너들에게 말을 남긴채 더 이상 공주의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공주의 모습으로 런너 앞에 나타나게 된다.


라라의 상상

테일즈 아카데미


시간의 탑에서 자란 라라는 다른 사람보다 시간이 더 빨리 흘러가기 때문에

단숨에 나이가 많아질 수 있었지만 나이만 많아졌지 주변 또래 친구들은 하나도 없이

앙리와 삐에로들의 감시를 받으면서 자라야했다.

그 때문인지 자신이 왜 감시받으면서 자라고 갇혀지내야 하는지에 의문을 품었고

결국 앙리에게 대들며 라라의 목걸이가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렇게 라라는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 동화나라를 테일즈 아카데미라는 가상의 세계로

바꾸어버린다. 그곳에서 라라는 지금껏 자신이 꿈꿔왔던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아카데미의 붕괴

라라의 웃음실종


하지만 라라의 힘도 그리 오래가진 못했는데 라라가 일상을 보내던 도중

갑자기 아카데미 세계가 무너지기 시작하고 본래의 동화나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뭐 라라는 이에 큰 충격을 받은 듯 했지만 이 사건을 통해 더 이상 어린애가 아닌

동화나라의 공주로써 큰 책임감을 갖겠다며 더욱 씩씩해진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라라에겐 바로 업무가 몰려들기 시작했고,

업무에 찌들어서 피로해진 라라는 웃음을 점점 잃기 시작했고

결국엔 거의 웃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 오게 된다.


웃음 치료사

카인 , 엘림스 

그리고 배신때린 카인


라라가 웃음을 잃은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보우와 사브리나 측에서

치료사를 동화나라로 불러들였고 그들이 바로 카인과 엘림스이다. 둘은 테일즈랜드 곳곳을 돌아다니며 조사에 착실하게 임했고 라라와 면담을 통해서 원인을 밝혀내려고 노력했지만

그 도중 치료사를 임명한 이후 동화나라에 계속 미스테리한 일이 발생해서

런너들이 직접 앙리 , 카인 , 엘림스 중에서 흑막을 뽑게되었고

결과 카인이 흑막으로 지목되었으며 카인은 정말로 아누비스의 따까리로 흑막이 맞았다.

카인은 이든의 마음 속에 있던 깊은 어둠을 빼내어 베라 , 카이를 납치하고

유유히 동화나라를 떠났고 앙리는 이 사건 때문에 거의 실신할 뻔 했으며

라라는 자신이 베라와 카이를 지키지 못했다는 상실감에 빠지게 되었다.


- 대충 필요없는 스토리는 뺌 -

틀린 부분이랑 오타가 있을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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