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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네오성준 입장문에 대한 반박글. [16]

  • 금가루
  • 2019.09.30 13:17 (UTC+0)
  • 조회수 869

[네오성준] 길드 일로 저격글/저격방파야 된다는 이야기를 길원들과 맥들에게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거 하고 싶지 않아서 참다가

[네오성준] 입장문을 보고, 또 겹지인들에게 이간질하는 내용들을 수차례 듣고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단 생각에 글 작성합니다.

(앞서 공략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

1. 사건 초기. 길드원 빼가는 길드라는 표현과 네오성준 길드원들 한 명 한 명의 닉네임을 언급한 적이 없음.

​

2. 싸움 후 디코방을 파서 본인들은 좋게 잘 풀린 줄 알았다 주장함.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만든 디코라기엔, 들어간 후 본인이 낄 수 있는

대화의 껀덕지가 없었고 잘 풀어보려고 판 디코에서 그 내용들을 본 후

기분이 더욱 상했음 (아래 스샷1. 첨부)

​

3. 본인은 이 일이 '단순히' [네오성준]의 길드 생성으로 인해 화나는 것이 아님.

더불어 단순히 '예언의 존'을 돌렸단 이유도 화가 났던 이유로 칠 수 없음.

​

4. 이번 일로 트러블 있던 두 명 중 한 명의 공포의 쓴맛 (전) 길드원 별도둑 패작해야하는 상황 설명을 듣고 패작 뛰겠다 " okayaa "라고 답을 함.

다른 나머지 한 명 공포의 쓴맛 (전) 길드원 서꽁(이태원퀸) 점령전 전날 " 패작 할 수 있음 얘기해주겠다 "라고 함.

하지만 점령 시작 시간을 앞둔 시점에 " 예언 망토 확정 용병 9 방 "에서 '네오성준'에 길드 가입되어 있는 그 두 명을 목격함.

(그 당시 전혀 길탈하겠단 발언을 하지 않았었음).

​

5. 본인: 지금 이 방은 무슨 방이며 너흰 왜 네오성준에 길드 가입되어 있냐, 패작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묻자

-(전) 길드원 별도둑은 나 패작 안 할게 > 다다음 주에 할게 > 대타 구할게 > 대타 구했으면 된 거 아니냐

( 7시가 지나고 패작뛰기로 한 길드원 두 명에게 한 명 왜 안 오냐고 귓말이 옴-> 대타 보냈다고 하던데 한자리 비었냐고 물음 > 아직 안 왔다고 함 > 이윽고 한 명 왔단 말과 함께 패작 시작함 )

​

-(전) 길드원 서꽁(이태원퀸) 답하지 않고 잠수 > 게임 종료 후 재접 > 네오성준 점령 뜀 + ( 패작대타 구하지 않음. 근데 대타 구했다고 함 (거짓말) )

(이 상황에서 같은 방에 있던 쾌변 : 대타 구했으면 된 거 아닌가?ㅇ3ㅇ3ㅇ3ㅇ/ ADOY : 애들이 하기 싫다는 거 억지로 해야해?ㅋㅋ라고하며 중간중간 대화에 낌)

​

6.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본인은 '예언의 존 돌린 것'에 화가 난 게 아닌 약속 어기고 태연하게 대타 구했으니 된 거 아니냐는 태도로부터 화가 난 것임

​

7. 19.09.09 서꽁(이태원퀸)에게 전 길드원들과 틀어진 상황과 쌓인 오해들을 어떻게 풀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디코 통화로 얘기한 적이 있었음.

본인 상황을 듣고 다 이해 된다, 마음고생 안 했으면 좋겠다며 위로와 공감의 말을 함 (글 하단 스샷2. 첨부)

그 후 뒤에선 길탈 하지 않았던 시점에 서꽁(이태원퀸)이 다 같이 [네오성준] 이란 길드 만들면 재밌을 것 같다고 해서

네오성준을 만들게 된 거라고 ADOY에게 듣게 됨.

​

8. 본인은 항상 다가가려 노력하고 오해 있던 일 전부 얘기하고 풀려고 했으나,

" 사사로운 일 "로 " 길드 분위기 망친다 " " 언닌 점령에 목매 길원 내치잖아 ㅋㅋ " "패작 안하면 피드백 지옥에 가두잖아 ㅋㅋ" 라는 둥의 말을 들음

​

+그러나 망토팟 길원들은 패작 시킨 적이 매우 드물며, 하고 싶은 점령존이 있는데 패작하고 승률 관리 해둔 길드 있냐,빌려줄 수 있냐고 물었을 때마다, 다른 존 뛰기로 한 길드도 내어줬을 정도로 챙겨줬었고 망토 점수에 못 미쳐도 괜찮다고 다음에 점수 잘 내면 되지 않냐고 다독였을 뿐더러.

​

종로퀸이 자기 지인이 용병 불러서 망토를 팔고 싶어 한다고 승률 관리된 길드 빌려달라고 말한 적이 있었음, 망토 자리 사고파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우리 길드에서 망토 자리 사고파는 건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재차 말했으나, " 얘 ㅋㅋ 니가 돈 맛을 몰라서 그래 " 라고 가르치듯이 말하는 걸 듣고 기분 나빴지만 참았고, 어택 일로 힘들어할 때 도와줬던 지인이라고 해서 길드를 빌려준 적도 있었음.



-내용 이해를 위한 사진첨부

1. 사이를 풀어보려 만든 디코방에서의 대화 주제들. ( 낄 이야기가 안되는 거 같아 아무 말 못하고 있었는데, 후에 네오성준 길드원들에게 풀려고 만든 디코방에서 말 한마디 안하던 거 님 아니냐라는 얘길 들음 )







--

2. 전 길드원들과의 갈등을 풀기위해 이태원퀸에게 고민상담하던 대화내용캡처(+종로퀸의 비꼼)






https://blog.naver.com/xx__zz_/221664142407


- 테일즈북저격 및 겹지인들에게 한 이간질 등의 내용도 더 추가하겠습니다..














댓글 16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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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3:33 (UTC+0)
    화이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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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3:55 (UTC+0)
    가루님 저 디코 내용 받았는데 그것도 해명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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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00 (UTC+0)
    대박;;; 앞뒤 행동 다른것봐;; 존 소름끼친다.. 이중성 쌉지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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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01 (UTC+0)
    사실을 말한게 이간질이 되는 세상.. 밑에 분 길드 오는거 죽어도 싫어하셨으면서 평화 용병으로 쓰는거 속 엄청 보이구요 지금 예언 뛰는 사람들 같이 오지게 까놓고 예언 뛸 때만 찾는것도 진짜.. 길드 얘긴 할 것도 없네요 그때 누구보다 패작 열심히 했고 패작 두탐 뛴날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며 빌려준다는 애 톡방에서 우리 도와줬다고 호의적일 떈 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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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04 (UTC+0)
    디코 다 뒤져봐도 네오성준 이야기 꺼낸 건 연승 단돌 이야기 뿐인데 저것들만 긁어와서 증거랍시고..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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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11 (UTC+0)
    ''사실'' 을 말한거라도, 안좋은 이야기를 남한테 한거 자체가 엄연히 뒷담 아닌가 ㅇ3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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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17 (UTC+0)
    ㅎㅎ 그럼 그쪽분들은 네오성준이 길원 빼갔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걸 다른사람한테 말해서 꼽먹게하면 뒷담아님? 애초에 이 사건이 네오성준 길원빼간거 관련해서 꼽먹어서터진건데 ㅋㅋ 제발 앞뒤 상황 가려가며 편드세요 우리가먼저이빨털어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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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34 (UTC+0)
    소율님아 무논리 자제점
  • ic-caution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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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4:39 (UTC+0)
    ㅡㅡ^ 빠직
  • images
    2019.09.30 14:41 (UTC+0)
    ㅡㅡ^ 빠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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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5:00 (UTC+0)
    내 지인 데려다가 댓글공세쓰면 이간질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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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15:34 (UTC+0)
    준영님 저 님 지인 데려다가 댓글 써달라고 부탁한 적 없는데요? 준영님이 오해하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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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1 13:01 (UTC+0)
    ㅉㅉ ㅈㄴ 재미업게도 노네 재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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