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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희엄마는 진짜로 이상한거같아요 [5]

  • 겨울속
  • 2019.09.23 15:51 (UTC+0)
  • 조회수 176
10시까지 가야된다며

저가아침에

지에쓰를 들려요 그런데 하...


그걸또 베란다에서 절 반히 쳐다보면서 전화를 합니다


이거 뭐하는건가요?

빨리가라고 전화를 자꾸합니다

하..그것도 뭘사먹지도 못해요

머만하면빨리가라 계속 전화 4번정도 하고


님들 그냥집을 나와야되나요 엄마한데 구속받고 살아요 저

진심 스트레스 받아서머리가아파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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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15:53 (UTC+0)
    성인인데도 그러시나요... 자취 하는게 나을듯 한데 ㅠ 진지하게 대화는 해보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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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15:56 (UTC+0)
    헐... 뭔가 저랑 비슷하셔요... 저 가끔 친구 만나러 타지역 갈때 많은데 맨날 당일치기로 갔다오라고 해요... 그때문에 저 가끔 너무 짜증나서 어떻게든 막차 놓치는 일정으로 가서 그냥 1박2일 할때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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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09.23 16:12 (UTC+0)
    네.성인인데도 구속받고 살아요 진짜 힘들어요 내맘대로 하고싶은것도 못하고요 아파도장애인이다니는곳에매일가는것도 지겹다고애길해도 저희엄마는 내말을 안듣고요 안가?하면은 가위들고 와서 제컴터선을 짜른다고 협박을합니다 그럼저가 말을 듣는다면서요 그렇게 산지가17년됐습니다..아빠나 오빠놈은 관심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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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16:21 (UTC+0)
    자취하시는 게.. 나으실거 같아요 이거밖엔 해드릴 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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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16:21 (UTC+0)
    직장이 있으시고 혼자 살거나 친구분이랑 같이 산다거나 할 수 있으시다면 집나오시라 하고싶지만 솔직히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지만 20대로 가정하고 진짜 집나오고 가족이랑 연까고 한다면 아직 젊은나이에 가족없이 살기엔 또 여성분이 혼자 다 짊어지기엔 한계가있고 하니 함부로 말을 못하겠네요...아후..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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