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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요. 혼란스럽고 힘들어요. [1]

이제 원서접수 막 끝내고 자소서 마감하고 있는데

어제는 한분만 있던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멀리 계셔서 장례식도 못 가봐요.

이제는 큰아버지가 추석을 못 넘길 것 같다네요.

갑자기 저한테 왜 그러는 걸까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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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16:17 (UTC+0)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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