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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아트] 전학생의 의문의 죽음 1편

부잣집 딸인 여자 전학생 이치이 사쿠라 가 전학을 오게 되었다

전학 오자마자 싸1가지 없는 한국인 정현우 가 사쿠라 보고 말했다 "못생겼다"

정현우 를 제외한 애들은 사쿠라 에게 인사를 해주웠다

" 안녕 나는 오카타츠나 미쿠 라고 해 "

" 안녕 나는 쿠로나카 호노카 라고 해 "

" 안녕 나는 호시나 히카리 라고 해 "

" 안녕 나는 타나카 요코 라고 해 "

4명의 여학생들은 친절한 마음으로 사쿠라 를 환영해 주었다

그걸 본 정현우 는 요코 와 미쿠 를 때리기 시작했다

미쿠 는 " 왜때려 " 라고 했는데 정현우 가 " 못생긴 전학생 환영해준 죄로 벌이다 " 이런식으로 미쿠에게 폭언을 했다 

그걸 본 학생회인 미나즈키 츠카나 가 목격하게 되었다

" 정현우 너또 전학생 환영해줬다고 때리네 "

츠카나 는 정현우 에게 경고했다

" 넌 아무리 못생겨도 전학생줌 때리면 넌 학생회로 끌러가게 될것이다 "

정현우 는 자신을 경고해준 츠카나 를 때린다


잠시 정현우 의 과거 를 상상해 보자


정현우 의 과거는 가난한 집안형편 이였다

현우 는 거지였다 

현우 의 동생인 현준이 가 현우 에게 말했다 

" 형 우리 부자만 못생긴거야 부잣집에서 돈 뜯고와 " 이런식으로 했다

옆동네 부잣집 딸인 타카무치 유코 

현우 는 유코 네 집에서 돈을 뜯는다

그런데 유코 가 놀랐다

" 누가 우리 집에서 돈을 뜯는다고 이걸 ? 누구야 "

현우 는 유코 의 말 무시하고 도망갔다

초등학교 5학년때 유코 에게 신고당한채 경찰서로 끌러왔다

가문 집사 인 신지 가 현우 목살잡고 말했다

" 누구신데 우리 아가씨 돈 뜯고 도망갔다면서요 ? "

현우 는 말했다

" 저희 가족이 가난해서요 "

신지 가 말했다

" 아무리 가난해도 돈 뜯고 도망가도 그건 갈취예요 "

현우 는 신지 의 경고 에도 통하지 않았다

결국 현우 는 아버지 와 함께 구속 되었다

현우 는 초등학교6학년말때 석방 되었고

또 다른 갈취를 저지르고 만다

현우 는 가난한 거지였다고 한다


잠시 사쿠라 의 과거 를 상상해 보자


사쿠라 의 과거 는 부잣집 딸이였다

대기업 회장인 할아버지 , 국회의원 인 할머니

대기업 사장인 아버지 , 유명 브랜드 대표 인 엄마 사이에 테어났다

자신의 남동생인 쿠루오 가 있다

사쿠라 와 쿠루오 는 사이좋은 쌍둥이 남매였다

사립학교 다니다가 할아버지 출장 때문에 모 공립학교에 잠시 다닌다고 한다


1년후


현우 는 사쿠라 머리채 잡고 던진다

사쿠라 는 결국 사망후

사쿠라 의 영결식 날

현우 는 거기서 난창을 피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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