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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데스크라운사건, 다시 꺼내봅니다. [2]

  • 소환일
  • 2019.07.06 07:47 (UTC+0)
  • 조회수 737

안녕하세요. 당시 그 매점 데스크라운을 가장 심각하게 생각한 사람중 한명이며, 그 논란이 돼는 템을 리그에서 얻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한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건은 2017년 겨울~2018년 봄 으로 떠올라갑니다.

당시 2017년 겨울은 하드코어 리그출시로 많은 유저들의 환호를 자아냈습니다. 그와함께 다양한 리그템으로 유저들의 템수확도 어느정도 냈습니다. 그중 단연히 논란이 돼버린 데스크라운도 같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데스크라운을 딸려고 엄청나게 노력했고, 1200개를 까도 얻지못하는사람이 나오자 확률이 얼마나돼냐는 소리가 나왔고, 유저들이 예상으로 책정한 확률은 그때 같은 시기에 나왔던 죄악상자에서 라스가 나오는 확률보다 더 적을꺼라고 예상했습니다.


그러던 4월 24일 필자도 레인보우 상자를 200개정도 모으고 데스크라운을 노렸었고, 결과는 약 140개정도에 뽑았습니다. 그후에 120개를 더모아 데스부스터도 뽑아볼려했지만 실패했습니다.


하드코어 시즌이 끝나고 데스크라운은 극소수사람들만 가진템으로 남나 싶었더니


그러던 2019년 2월 23일 2nd 트레이딩 템 리스트 공개, 남은 기간 매점 템 리스트 공개.

2nd트레이딩은 여전히 팔리고있고, 데스크라운의 희소성도 많이 사라졌지만 트레이딩은 그들이 정당한 돈을 지불하여 얻은것이기 때문에 뭐라하지 않을것이지만,

그중에 가장 문제가 됀것은 매점의 매크로였습니다. 사실 매크로는 모든 게임의 문제로 남아있긴합니다. 하지만


저는 추악한 방법으로 얻은 그들과 같은 템을 끼는것이 너무나도 싫고, 아직 잡히지 않은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매크로들과 같은색깔, 같은 이펙트인것이 싫습니다. 


저는 그들과 차원이 다른 노력을 하였고, 같은템이여도 매크로의 템과 순수 노가다의 템은 운영진분들도 엄청난 차이라는것을 인지하고있을것입니다.


너무 무리한 요청이고, 말도안돼는 말이긴합니다. 저는 그들과 같은 색으로 템을 가지고 있기 싫습니다.


추악한사람들이 얻은사람들과 정당한 사람들이 얻은 템의 색의 차이정도를 부탁해보겠습니다.

무리한요구이고, 말도안돼는말이기도합니다. 하지만 그정도로 저는 그들이 싫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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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6 07:53 (UTC+0)
    매크로 써서 템얻은분들은 진짜 뻔뻔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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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2019.07.06 07:55 (UTC+0)
    그들과 같은 템을 왜 가지고있는지도 모르겠고 그템을 왜 풀었는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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