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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있었던 넷카마와 여미새 사건으로 피해를 끼쳤던 쟈냥입니다.

거의 3주 동안 아무 말도 없이 닉네임을 변경 후 게임을 플레이 했었는데

이런 일이 너무나도 낯설고 생각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 런너게시판에 박제가 되었는지도 몰랐었던지라 아무것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제 와서 사과문을 쓰는 이유는 용서를 받고 싶거나 다시 테런을 편하게 하고 싶어서가 아닌

이유가 어찌됐든 저 때문에 피해를 보신 분들과 사건을 접하신 분들에게 사과를 드리고 싶고

욕을 먹을 지언정 해명과 있었던 모든 일들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쓰게 됐습니다.

말씀을 드리기 전에 저 때문에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닉네임을 적을 수는 없지만 그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고

저 때문에 소란이 있었던 것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했었던 행동들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있고 죄책감 가지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있었던 일들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이 사건에 시작은 Quelen < 계정에 본주가 된 누나가 있습니다

3년 전 테일즈런너 공개방에서 Quelen(그 당시에 닉네임은 아닙니다)누나를 만나게 되었고

서로 친해지면서 카카오톡으로 연락하며 지내왔었습니다

그렇게 같이 테런을 하다 누나(Quelen)는 사정으로 인해 접게 되었고

카카오톡으로만 연락을 조금씩 주고 받으며 지내다가

2024년 6월 5일에 테일즈런너를 다시 할 수 있게됐다며 하고 싶어서 계정이 필요하다고 했었고

저는 지인에게 받은 계정을 빌려주려고 보여주었고 보여주었던 계정으로 플레이를 한 후

(지인에게 받은 계정을 빌려주려고 했던 이유는 레벨도 높고 좋은 아이템도 캐릭터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든다고 빌리는 건 마음에 걸려 구매하고 싶다고 하여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닉네임을 Quelen으로 변경하기 전 카카오톡으로 부탁 하나를 받았습니다.

저도 이유는 모르지만 누나가(Quelen) 테일즈런너 감을 잡고 잘해지기 전까지는 누나가(Quelen) 부탁을 할 때마다

네가(쟈냥) 누나(Quelen)인 척을 하며 플레이를 해줘라

제(쟈냥) 주변 사람들도 모르게 대신 플레이를 해주는 부탁을 받았었고

누나(Quelen)인 척을 하며 대신 해주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부탁을 들어줬습니다..

물론 부탁을 들어준 이유는 확실하진 않지만 누나(Quelen) 사정이 딱해서

무엇이든 들어주고 해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부탁 받은 대로 계정을 플레이 하였고 저랑 친했던 사람 중 몇몇 사람에게만

이 계정(Quelen)도 플레이하는 사람(쟈냥)도 전부 저라고 속이면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이유는 제가(쟈냥) 플레이를 하고 있을 때는 그 사람들이랑 같이 게임을 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또 누나(Quelen)인 척하며 플레이를 하던 도중 채팅을 하였는데 그 채팅에 내용들은 전부 제(쟈냥) 생각으로 쓴 게 아닌

누나(Quelen)가 말해달라는 것들만 채팅을 쳤었던 거고 제가 플레이를 하고 있었을 때는 항상 보이스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건에 시작인 누나(Quelen)가 플레이를 하면서 친해지고 알게 되었던 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에게 제가(쟈냥) 플레이를 할 때는 누나(Quelen)가 플레이를 하는 것처럼 플레이를 하고 채팅을 치는 것 또한

누나(Quelen)가 채팅을 치는 것처럼 채팅을 쳤습니다

그렇게 제가(쟈냥) 플레이를 할 때는 누나(Quelen)인 척을 해주고 누나(Quelen)가 플레이를 할 때는 제가(쟈냥) 말씀을 드렸었던 친했던 사람들에게만 저(쟈냥)인 척을 하며 귓속말만 쳐주었고

(누나(Quelen)가 저(쟈냥)인 척을 해주며 귓속말을 해주었던 이유는 처음에 하였던 부탁을 받은 후에 제가(쟈냥) 같이 테일즈런너를 하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렇게 해줄 수 있는지 부탁을 하였습니다)

누나(Quelen)랑 많이 가깝게 지내게 된 두 분이 계신데 그 두 분에게 저(쟈냥)랑 누나(Quelen)의 사이를 말하지 안 하였고 제가(쟈냥) 테런을 가르쳐 주었던 사람이라

저(쟈냥)를 보고 싶어하며 찾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해서 그 두 분에게 거짓말을 하며 연기(누나(Quelen)와 제가(쟈냥)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쟈냥)를 보고 싶어하고 찾고 있다는 말을 들었던 그 두 분은 누나(Quelen)가 저를(쟈냥) 찾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였고

이유는 모르지만 누나(Quelen)가 저에 대한 단서들을 말하면서 만날 수 있게 얘기를 해서 2~3일 만에 만나게 되는 식으로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저(쟈냥)에게 누나(Quelen)가 친해졌던 두 분이랑 친하게 지내줄 수 있냐 친하게 지내면 좋을 거 같다며 부탁을 하였고

누나(Quelen)를 통해 두 분 중 한 분(피해자)이랑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피해자)과 연락을 주고 받으며 그 분(피해자)이랑 저(쟈냥)랑 친해지게 되었는데 저는(쟈냥) 친한 사람에게는 디스코드 내용처럼 말투가 달라집니다

저런 말투 때문에 오해가 생기는 경우도 조금 있었지만 문제가 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하여서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데 제(쟈냥) 말투 때문에(이유는 추측입니다) 그 분(피해자)이 불편해 하셨고 그걸 모르고 있었던 저는(쟈냥) 그 두 분(두 분인 이유는 두 분이 테일즈런너 커플이십니다)이랑 다툼이 생기고

넷카마 의혹(제가 추측한 부분입니다)이 생긴 거 같아 그 분(피해자)에 커플이신 분이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의심을 하셨고 의심을 하시는 상황에서 그 분(피해자 분 커플)하셨던 말씀이

제(쟈냥) 기분을 상하게 하셨고 저는(쟈냥) 홧김에 감정적으로 행동하며 그 자리(두 분과 다퉜던 장소)에서 떠나면서 Quelen 계정과 디스코드에 친구추가되어 있던 두 분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삭제한 이후에 있었던 일들에 대해 누나(Quelen)에게 사실대로 얘기를 하였고 아무 말도 없이 저를 차단(카카오톡)하였습니다

그렇게 차단을 당하고 난 뒤에 저도 너무 당황하기도 하였고 화도 났었기 때문에 홧김에 대화하였던 카카오톡 채팅방은 나가게 되어 누나(Quelen)와 연락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사라진 상태로

몇 시간이 지난 뒤에 다툼이 있었던 부분에 대해 그 분(피해자)에게 디스코드로 사과를 하러 가였고 몇 시간 뒤에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 답장은 사과를 받으러 오신 답장이 아닌 런너게시판에 있는 세번째 사진에 내용이였습니다

내용은 제가 지금까지 두 계정(Quelen , 채나의댕댕이(쟈냥에서 닉네임을 변경한 닉네임입니다))을 사용하며 속인 게 아니냐(그 분(피해자)을)는 내용이였고

누나(Quelen)랑 두 분이 점점 더 가까워지며 누나(Quelen)랑 그 분(피해자)이랑 디스코드 친추를 하며 연락을 하고 있었는데

그거까지 제가(쟈냥) 전부 했던 행동들이고 그 행동들로 속이며 그 분(피해자)이랑 연락하고 싶어서(제가 추측한 부분입니다) 접근한 게 아니냐는 식으로

연락이 와서 전(쟈냥) 속인 게 아니라는 주장과 그 분(피해자)은 속인 게 맞다라는 주장으로 의견 충돌이 있었고

그로 인해 그 분(피해자)이 길드를(같은 길드였습니다) 나가겠다고 하셔서 사진 속 내용처럼 저는(쟈냥) 그 분(피해자)이 길드를 나가시는 걸 원치 않아 나가시지 말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물론 그 당시 제가(쟈냥)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라 제가 하였던 말들이 공격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협박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그런 의도로 말을 하였던 건 절대로 아니였고 그 분(피해자)과 길드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제가(쟈냥) 길드를 나갈테니 나가시지 말라는 의도로 말을 하였던 거였고

그렇게 이 사건에 결말이 제가(쟈냥) 넷카마 행동을 하였고 여미새여서 했었던 일들이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제가(쟈냥) 해명과 있었던 모든 일들에 대해 말씀을 드렸던 이유는 피해를 끼쳤던 분들에게 고의로 피해를 끼쳤던 게 아니고

피해를 끼친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함과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서 늦었지만 사과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이 커지고 난 뒤에 바로 사과를 드리지 않고 일이 한참 지나고 난 이후에 사과문을 올리며 사과를 드리고 해명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쟈냥) 말씀드린 부분들은 지어낸 이야기도 거짓말도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쓴 것도 아닙니다

정말로 사과를 드리고 싶었고 어떤 방법으로 사과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서 런너게시판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모든 부분에 대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이 있거나 누나(Quelen)가 실존인물이고 이 자리에 데려올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쟈냥)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연락하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거나 넷카마,여미새같은 행동들을 하며 속이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또 좋아했었던 사람은 따로 있었고 그 사람에게는 다른 이유로 인해 연락이 끊긴 상태였고 누구를 쉽게 좋아하거나 연락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친해지거나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되면 말투가 부드러워지고 친해진 사람에게는 더욱 부드러워지며 사진 속 내용에 나온 것처럼 말투와 단어 선택을 하며

말을 하기 때문에 오해를 하게 만들었던 것이고 그 분(피해자)이랑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연락을 주고 받게 된 이후입니다

다시 한번 더 피해를 끼쳐드려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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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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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짱구&유리 교환권 환영!)

2024.07.06
2024.07.06 1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