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컨텐츠(아누비스,레이드)에 대한 소비 아이템 건의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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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잊혀진 컨텐츠(아누비스,레이드)에 대한 소비 아이템 건의 방안을 제시합니다.

아누비스 및 레이드 과거의 활발하게 유저들이 즐겼던 테일즈런너의 주축이 되는 한 컨텐츠였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현재는 "잊혀진 컨텐츠", "버려진 컨텐츠" 라고 불리는 게 현실이죠, 물론 테일즈런너 개발자분 들께 아누비스, 레이드 컨텐츠를 다시 살려달라는 방안을 제시하려고 본 게시글을 작성한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아누비스, 레이드 컨텐츠를 살리는 것 보다 지금 개최중인 "Desert Kingdom" 컨텐츠와 같이 이벤트 컨텐츠를 개최하는 게, 매출 + 뉴비 유입을 기대 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보며, 1월에 복귀하여 즐기고 있는 복귀 런너의 기준으로 봐도 제 기준을 넘어선 만족스러운 컨텐츠라 생각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본론부터 들어가자면, 본래 "아누비스, 레이드" 컨텐츠의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여러모로 고찰하는 나날을 보내다 못해, 아누비스를 즐기는 런너들의 마음을 담아서 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1. 소비 아이템 





위에 가격을 보면, 과거에 책정된 금액의 해제의 물약이 아직까지도 동일하게 책정되어 판매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유저들은 소비하는 방향 보다는 포기하는 방향(구매하지 않은 방향)을 고려할거라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아누비스를 안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겠죠.


흔히 말하는 상자, 프방상 이라고 불리는 상자는 하루 구매 제약이 있으며, 해제의 물약을 현저히 낮은 확률도 몇 개 얻을까 말까 하는게 현실입니다.




 디렉터님들에게 요청합니다, 해제의 물약을 "오색 한복 원단" 혹은 "엠파이어 뽑기 쿠폰" 같이 비슷한 캐쉬 가격으로 재책정하여 가격을 낮추고, 기존에 잊혀진 아누비스 컨텐츠를 잊지 않고 달려주는 런너들을 위해격 재책정을 바라는 바 입니다.


2. 율리우스 상자 



과거에 캐시 소비템으로 율리우스 상자를 판매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테일즈런너를 접었던 상황이기에 직접 두 눈으로 보지는 못하였으나, 적지만 다양한 직장인 런너들이 율리우스를 얻으려고 아누비스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누비스로 향하고 있는 런너들의 피로도를 조금이라도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캐쉬로 말이죠. 


개발 핫 이슈 라이브에서 개발자분들께서 과거에 많은 유저대비 유저가 적어졌기에 그만큼 매출의 기여도가 낮아, 어쩔 수 없이 뽑기 같은 가챠 시스템의 대한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 밖에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더더욱 기존 이벤트 맵, 코디를 좋아하는,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런너들 외에도 아누비스 유저들에게도 손을 잡아줘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아누비스 유저들을 외면하시겠습니까, 이제는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저가 적은 만큼 아누비스에서 나오는 매출이 적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적은 매출이라도 테일즈런너에 기여가 된다면, 테일즈런너를 즐기는 런너로써 굉장히 큰 영광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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