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캐릭터 ★예판 특전★ 아이템 판매 방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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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신캐릭터 ★예판 특전★ 아이템 판매 방향성♥ [8]

[ 신캐릭터 예판 특전 아이템 판매 방향성 ]


스마일게이트 서비스 후 출시한 캐릭터부터 ~클로에까지는 예약판매 특전 아이템들이 한정판매로, 구성을 구매해주신 유저분들을 위해 예약판매패키지를  재판매 하지 않으며 테일즈런너에 몇없는 '한정판'이라는 큰장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데저트 킹덤에 나온 신캐릭터 '시드'는 예약판매 특전 아이템들이 상시 판매로 바뀌었습니다.


사실 '한정판'이라는 큰 메리트 때문에 구매를 하는 유저가 많았었던 걸로 아는데 이후 출시될 캐릭터들은 다시 한정 특전으로 바꿀 의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모든 면에서 한정판이라는 메리트가 주는 이점이 커서 예약판매 패키지를 구매해왔었는데... 이번에 '시드'는 딱히 좋다고 할 만한 패키지 구성이 없더라고요... 한정 판매가 아니다 보니 본인 취향이 아니면 그냥 캐릭터만 구매하게 되는...?구조로 흘러갔고 아무래도 패키지 구매율이 저조했던 이유 중에 한몫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예판을 구매할 때 그래도 희소성이 있으니 하며 적지 않은 금액을 내며 합리화했던 하나의 이유를 없애버린 느낌이라 더 
흑우가 된 느낌을 받게 된 거 같습니다.


이 구조라면 말만 예판 복장이 지 상점에 파는 전용 복장과 다름없다는 느낌이 듭니다.

일부 구매 유저분들은 당연히 이전과 같이 예약판매 특전으로, 한정 아이템인 줄 알고 구매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대부분 상시 판매를 인지 못하시는 분위기였습니다.
(예약판매 홈페이지에 명시되어 있긴 했었음….)아무래도 시드 모델링 논란, 모션 논란으로 말들이 많이 나오면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으면서 인지를 못 하게 된듯합니다.



특전 판매 방식을 바꾸신 이유가 뭘까 생각 해보다 작게 두 가지 이유가 나왔는데요.

1) 예약판매 기간에 구매를 하지 못한 유저분들을 배려해 상시 판매로 바꾸었다.
사실 지금도 과거 예약판매 아이템들을 풀어달라는 유저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런너 게시판만 봐도 심심찮게 볼 수 있음.) 이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 출시될 캐릭터들의 패키지는 상시 판매로 함으로써 시드 이후 출시되는 캐릭터 예판 재출시 문의 건의가 안 나오도록 목표 방향성을 찾았다고 보고 이 판매 방식을 채택했다고 생각합니다.



2) 일회성 판매가 아닌 상시 판매로 매출에 기여
클로에까지는 예약판매 특전으로, 한정 판매였기에 운영진분들 입장에선 한번 쓰고 버려질 패키지였을 겁니다. 이점을 보안하며 매출에 기여도 가능하고 유저분들의 건의도 수렴이 가능한 상시 판매로 전환을 하는 판매 방식을 채택했다.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저는 운영진분들도 난감하실 거 같긴 합니다. 예약판매 아이템을 풀어달라는 유저가 한둘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며 그렇다고 풀자니 구매한 유저분들을 배려하지 못한 선택인 거 같고, 따라서 나온 결론이 앞으로 나올 예판 템 상시화를 판매 안내부터 명시해 한정 템이 아니라는 걸 인지 후 상시 판매로 전환을 결정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사실 예판이 빛을 발했다면 한정판이었기에 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예쁘게 뽑혔던 하랑, 라라, 바피르 헤어 등등 있겠지만 한정판이었기에 구매동기가 됐고 남이 없는 아이템을 가졌다는 만족감이 큽니다.



매출 기여도를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점에 판매하는 시드(라 에르스테 복장 패키지)를 구매하는 유저? 많지 않을 겁니다. 24,900원으로 저렴하지 않을뿐더러 공용도 아닌 전용복장이라 본인 취향이거나 컬렉터가 아닌 이상 상시 판매라서 계속 판매할 거라는 안도감?으로 구매를 하지 않게됩니다. 구매율을 높이시려면 한정판이라는 좋은 구매 동기를 사용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유저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는 운영자님들의 모습도 보기 좋지만 그렇다고 유저에게 휘둘리는 모습을 보기 원한 건 아닙니다. 

정확한 매뉴얼을 제시해 앞으로의 아이템 희소성 방향성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판템 뿐만 아닌 모든 아이템의 면에서 말입니다.



매뉴얼이 없다 보니 유저들끼리도 혼란이 심해 의견이 많이 갈리는 느낌이고 운영진분들 입장 번복이 많다 보니 구매 유저&기존 유저분들이 
박탈감과 상실감이 드는 거 같네요.


안 풀린다는 말에 구매했더니 떡하니 쉬운 경로로 내놓아버리니 그런 부분에 손해를 본 유저가 "그럼 나도 이 아이템이 없으니 풀어줘!" 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돈 벌 줄 모르시는 거 같고 유저 니즈 파악이 상당히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러 안 들으시는 것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사내에 젊은 개발자가 없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타깝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제 푸념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추천이 많다면 운영자님의 앞으로의 예판 템 방향성과 코멘트가 듣고 싶네요.


♥런너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같이 얘기해봐요~♥

포스트 8
알림이 해제되었습니다.

긴 의견 감사드립니다. 

먼저 말씀주신대로, 저희 역시 예약 판매 아이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뒤늦게 찾아온 런너님들께서도 캐릭터와 전용 복장 획득에 대한 기회를 드릴 수 있다고 판단하여 

금번에는 복장 상시 판매라는 형태를 시도해보았습니다. 


빠른 구매에 대한 메리트로 가격 할인 정책을 사용해보았으나, 

결과적으로는 충분한 매력을 드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현 상황에서 확정적인 정책에 대해 안내드릴 수는 없지만, 

관련하여 향후 캐릭터 출시 시 전달주신 의견 참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 많으시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추측했던 사유와 비슷했군요... 그 부분에 고민 많이 하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문의 글도 있으셨겠지만 온라인 간담회를 하더라도 항상 나오던 말이라... 상시 판매 의도는 좋았으나... 실질적으로 만족을 한 사람이 극히? 그냥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운영자님께서 저와 다른 런너님들의 의견을 보고 앞으로 나올 신캐릭터 예약판매에 현명한 정책 부탁드립니다.!


"빠른 구매에 대한 메리트로 가격 할인 정책을 사용해 보았으나,"라고 하신 부분은 신캐릭터 출시할 때, 예약판매 기간 한정 가격 인하는 매번 있었던 부분이라 크게 와닿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네... 당연히 충분한 매력을 주지 못했습니다. 많이요...)


제 의견과 많은 런너분들께서 남겨주신 좋아요 그리고 댓글을 참고해 주신다는 말만 들어도 긍정적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소식으로 다가오길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꾸벅)

과거 예판 재판 계획 없으시다고 했는데 현재 예판 기간도 끝난 패키지를 상시로 판매하고 있는 건 모순이자 기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감정적으로  해결해서 안 될 문제고 사회적 약속이자 질서인데 이러한 행위는 유저간 형평성과 공정성을 크게  저하 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예판을 이런식으로 판매하실 거면 유저 전체에게도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되며 과거 예판도 다 풀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예판을 보유한 유저에게는 박탈감이 주어지지 않게 예판 파츠당 증표 하나씩 부여하여

화이트 이터널 콜렉션 윙, 넘버즈 윙,  크리스탈 트로피 윙과 같은 퀄리티의 아이템을 제작해주시고 그 증표로 해당 아이템을 교환하게 만들어주셔야 됩니다 추가로 유저의 선택지를 위해 해당 증표로 계보나 영혼 선택권, 스페셜 재료 교환권 등 유저가 폭 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결국 유저들이 원하는 건 형평성입니다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을 거라면 아이템의 가치를 지켜주시고 판매 기간 끝난 예판 판매 종료해주시길 바랍니다

니콜라스님의 좋은 의견 잘 봤습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과거 예판 재판 계획이 없다는 건, 말 그대로 과거에 출시했던 예약판매 아이템을 재판매하지 않겠다는 거지... 이번 시드 같은 경우는 예판? 이라고 하기에도 정말 애매하게 됐죠... 그냥 모션 하나 던져준셈, 하도 예판 풀어달라는 사람들이 많았기에 시드부터 판매 방식을 바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건의 자체를 예약판매 기간 때 했어야 했는데, 다들 시드 모델링에 집중이 되느라 아무도 건의를 하지 않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아쉽게 됐죠...

예약판매 페이지에 상시 판매를 하겠다고 제시를 해뒀고 그걸 알고 구매를 했으며, 그럼 그 또한 본의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전 이 부분이 아쉬워 다음 예약판매 특전 아이템 방향성이 궁금해 건의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된 거고요...


저도 하랑 예약판매 아이템을 사지 못해서 굉장히 아쉬움을 가지고 있음에도... 과거 예약판매 아이템을 풀어야 한다는 말에는 공감을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보죠...그 예약판매 아이템 하나로 운영진 측에서 고퀄리티 아이템을 제공하며 교환처를 만들까요..? 더 귀찮아서 안 풀고 말 거 같습니다.(제 생각입니다...!!!) 같은 예시로 보석 시스템과는 전혀 다르죠! 보석은 아예 삭제를 시켰던 결과라 그리고 많은 금액을 투자한 유저가 있었던 만큼 보석 삭제가 중대한 사항이었고, 보상이 적절히 제공되어야 했죠


전 시드는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보고, 앞으로 출시될 예약판매 아이템들의 희소성이 지켜지길 바람뿐입니다. 전 알고 구매를 했거든요... 상시 판매라는 걸 인지했기에... 시드 예판 판매중지는 좀 안 맞는 거 같습니다. (제가 흑우가 되는 길을 선택...ㅠㅠㅠ)

같은 의견으로 지나가다 댓글 남겨봐요


유저들이 예판을 구매하는 의도는 예판 한정 복장&포즈를 그 기간 아니면 못 구하니까 비싸더라도 구매하는 건데


본 판매기간까지 예판 복장&포즈를 같이 팔아 버리겠다 그러면 그동안 해왔던 예판의 의미가 변질이 되는 셈인데,


상시구매로 얻을 수 있는 거라면 예판기간에 안그래도 다른재화 껴서 비싸게 파는 마당에  굳이 이 가격 주면서 까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비슷한 생각이시겠지만.


운영자들 입장은 어차피 살사람은 다 살거니까~ 라는 마인드로 가격 책정도 무리하게 하는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안들게끔 해서 현질을 유도 하는게 사업이고 운영 방식인데 과거 때 진행한 간담회랑 말이 계속 바뀌네요.


몇년 전, 유저 초청하고 진행했었던 간담회에서 예판 복장은 안풀겠다고 강경하게 입장을 내놓고서는

-> 몇년 지나 앞으로 예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캐릭터를 상시화로 판매방식을 바꾸어 복장과 포즈를 언제든 얻을 수 있게 바뀐다.....면


그럼 예전에 구매한 구 캐릭터들의 예판 복장도 안 풀겠다는 보장이 있을까요? 안 푸는게 물론 당연하지만 이거는 이것대로 말이 나올 주제인 것 같네요


복귀 또는 신규 유저가 캐릭터 구매를 고민하면서 신캐릭터 시드는 예약판매때 팔았던 패키지로 계속 파는데 왜 ~~~(다른 캐릭터들) 복장이랑 포즈는 없고 캐릭만 팔아?? 라는 불만 섞인 말이 나올 거 같기도 하고요.


앞뒤가 너무 다른 운영방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행인인데 예판 템을 상시로 팔거면 기존 예판 템들도 같이 푸는 게 맞다고 본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그니까 예판 템을 풀면 안된다는 그런 네..

그럼 이만 지나가겠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만 조금 덧붙여보자면..


티알로 풀리는 캐릭터(정규) 는 한정판매

캐시로 풀리는 캐릭터(스토리,히든) 는 상시판매


로 진행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미 시드는 상시로 전환했으니까요



예판 자체가 >예약판매< 그러니까 한정 기간 선예매와 같은 개념인데..

추후 티알로 풀리는 캐릭터를 캐시로 주고 구매했으면,

그에 상응하는 예판 아이템 희소성 보존을 해주는게 매출에 기여한 유저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아이템 푸는 주기가 점점 짧아지는것 같다고 느꼈는데,

희소성 최후의 보루인 예판 아이템마저 상시판매로 전환된다고 하니

희소성이라는 타이틀만 보고 꾸준히 예판 사 모은 유저들 중 앞으로 몇이나 계속 지갑을 열까요..

더군다나 가격도 계속 올리고 있는 마당에요



일부 유저 민심 잡자고 돈 쓰는 유저 살 깎아 먹는 짓 언제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정말로요 



공감되는 말이 많네요...이번에 나온 시드는 캐시 캐릭터라서 별말이 없었던 거 같긴 합니다... tr 캐릭터 판매 방식도 이대로 이어진다면 예판을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 싶어지네요...


저도 예전에는 캡슐이나 패키지, 상자로 수급이 되는 아이템들을 출시했을 때 바로 구매하는 유저였는데 아이템 푸는 주기가 너무 짧고 손해 본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예판&콜라보 아이템만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저런 방식이라면 예판도 놓아줄 때가 된 거 같네요..


그리고 산리오 이후 콜라보 아이템들이 매출에 잘 찍히는지 콜라보 계획이 좀 있는 거 같더라고요... 물론 콜라보 캐릭터와 아이템이 좋아서 뽑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정판'이라는 구매동기가 있기에 투자를 한다는 걸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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