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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1]

  • 도희또도링
  • 2019.11.19 16:32 (UTC+0)
  • 조회수 8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여고생 입니다. 이 글은 저의 이야기 입니다 ,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 간단히이야기를 하려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수고 있습니다 이해 부탁합니다,



저는 천안 어느 고등학생 2학년입니다 저는 소심한 성격땜에 1학년때부터 친구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도 1학년때는 반에 2~3명이랑은 친해서 힘들거나 외롭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2학년 올라오고 나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그나마 친햇던 친구들과 반 달랐습니다 옆반면상관을 쓰지 않지만 저는 앞반 친구들은 뒷반이였습니다 친구을 만나려갈려면 뛰어가야 했습니다 저의 학교 앞건물과 뒷건물은 가운데 건물을 건너야했기에 한번 보려가는데 3~4분정도 였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도 간단히 해야했고 밥을 먹거나 어디잇는지는 전부 전화나 문자로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친구들은 몰폰(몰래 폰하기)이라 한번 열락을 주고 받을려면 화장실이나 숨어서 해야했습니다.하...일단 이정도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2학년올라와서 반에 친구가 없었기에 친구를 만들려고 노력을했습니다 하지만 반친구들은 점점 절 무시하거나 필요할때만 찾기 시작했죠 조별활동을 할땐 저와 조을 안할려고 온갓 챙게들 대고 앞담을 하고..저는 처음에는 신경을 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얘들은 제가 바로 앞이나 옆에있을 때 "누구는 좋갰다 몸아파서 보건실에서 많이 쉬고""난 아파도 참겠다 ㅋ"등 대놓고 말하고 제가 생리을 할때는 "누구는 생리안하나?아프다고 생 ㅈㄹ을 한다"라면서 욕을 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태어났을때부터 몸이 안 좋았습니다 초딩때부터 뇌전증 악화.생리통 심함.쓰려지는건 기본...저는 아픈것을 최대한 참으려고 약을 꾸준히먹고 잘쉬고 햇습니다 하지만 반얘들은 제가 먹는 약을 버리고 보건ㅅ실에서 쉬고잇는 절 괴롭히고..반친구들이 그럴수록 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먹는 약들을 과다복용을 해서 자살시도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운이 좋앗던건지 나빴던건지 전 한달만에 깨어낫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깨어나자마자 울고싶었습니다 죽지 못해서가 아닌 가족들에서 넘 미안해서 울고싶었습니다 가족들에게는 이 사실을 말하지 못해서 입니다 더는 가족들을 슬프게 하기 싫어서 아무말을 안했습니다..하..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도 절 위로해주지 않아요 이대로 게속 참아야 하는건가요??


 




댓글 1

  • images
    2019.11.20 12:21 (UTC+0)
    런너게시판 분들께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좋은 해답이 나올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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