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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테일즈런너
이용등급:
전체이용가
등급분류일자:
2005-07-29
상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등급분류번호:
제GC-CC-NP-170203-0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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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12-0000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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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UCC_게시판

작은빛

[소설] [07] 이세계 길드

§ 본 소설은 단순히 길드원 구하는 목적으로 쓰는것 입니다. 소설에 나오는 내용이나 역사는 전혀 관련이 없고 오로직 창작입니다. §


# 07. 제물(2)


_ 거짓말… 상당한 실력파들이 모두 당했다고?

" 아무래도, 전 팀원이나 현재 팀들 중에는 실력파들이 많았군 "
" 문제 하나 생겼어, 지금 남은 인원이 우리밖에 없어 "


현재 남은 인원 :: 7명


" 70명중에 7명이라니.. 심하잖아! "


그들은 얼마나 싸웠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것은 이미 충분히 지친 상태에서 시간은 꽤 많이 흘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죽음의 신 하데스는 현재 꽤 회복이 된 상태이다. 만일 여기서 모두가 전멸한다면 세계는 끝장이다.


_ 잠시만? 이거 하데스 에 대한 소설책 읽어본적이 있는데.. 아!『 죽음의 서 』


지향이 생각을 해낸 것은 바로 하데스의 역사가 담겨져 있는『 죽음의 서 』이다. 하데스는 죽음의 신으로 12명의 신의 사이로 못 들어간 신이다. 그는 주로 지옥을 관리하는 신이자 상대방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죽음의 신, 하데스는 원래 지옥에 있어야 하는 하데스가 인간계로 내려와 아직 죽음을 맞이하서는 안되는 인간들을 죽음으로 몰리게 되자 제우스를 포함한 12명의 신이 인간계로 내려와 하데스를 그 자리에서 끌어내렸다. 하데스를 다시 지옥에 보내고 그 후 가 지났는데 하데스는 지옥에서 다시 부활을 하였다. 이를 알아버린 제우스와 포세이돈이 하데스와 함께 다시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었다. 이 일은 인간계에서 아레스와 포세이돈의 종교전쟁이 끝난 후의 일이다. 전쟁은 잠잠해지고 만일 여기서 하데스를 막지를 못 한다면 인간계는 전멸이다. 그리고 제우스가 하나 남긴 말이 있었다.


_ 그리고 또 하나.. 있었는데 하데스를 막을수 있던 유일한 방법, 방법..?


문특, 어느 한 말이 생각이 났다.


“ 만약, 하데스가 다시 부활을 한다면 그때는 빛을 이용하여 하데스의 부활을 막아라 ”


라는 말을 남겼다. 유일하게 하데스를 처리할수 있는 방법이다.


" ..! 빛 이에요! 빛! "
" 응? 나 불렀어? "


작은빛< 빛, 이름 끝부분에 빛 들어감


" ..서마님 말고! 하데스는 지금 현재 부활하고 여기 지하에만 갇힌 상태라고요! 그러니까 빛을 보면 힘이 약해져서 봉인하기가 쉬울거라고요! "
" 모두! 플랜B! 시작할게! "

" 엥..? "


- 지하로 들어가기 전 -

" 일단은 돌파인가.. "
" 플랜B를 미리 세우자 "


길드원들이 작전을 짜고 있을때 지향은, 전날밤의 그 일로 인하여 부족한 잠을 채우기 위해 숙면을 취하고 있었다.


《 플랜B 》

오랫동안 지하에 있으면 갑자기 들어오는 빛에 약하니 그것을 이용하자


- 다시 현재 -


_ 그때 자고 있었구나, 그렇다면 왜 진작에 사용을 안했지?

" 하데스는! "

" 가짜인것을 알고 있으니까! "


쿠콰콰콰쾅 -


_ 지하천장에서 하얀 빛이 들어올때 뒷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 만약 하데스가 부활을 했다면 우리는 죽는다. 한마디로 인간과는 손 잡을 일이 없다고 이미 눈치를 챘으면서 왜 저렇게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가짜라고 한 것은 분명히 안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죽은 것이 아니라 기절을 했을뿐 그렇다면 중심부위를 찾아야해.. 중심부위 중심.. 지금 무기 하나 밖에 못 사용하는데 가능할까? 아니야.. 일단은 한번 해보자고!


타닷 -


_ 그때의 일만 잘 기억하면되 기계의 중심부위..



" 기계는 아주 복잡하고 조작이 어렵지만 나름 편리하죠, 그런데 이때 기계는 중심부위 하나를 잃는 순간 바로 망가져요. 그 중심부위가 어딘지 아시나요? "



" 네! 메모리 칩이 있는 중심부위! "
_ 주로 등! 그것이 해결 방안!


탓 -


쾅 -


그날의 폭발로 인하여 모두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아무래도 메모리 칩을 제거 하는 순간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전부 그 날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모두가 원래의 자리로 돌아온것이다. 단지 나 자신이 기억이 안난다 하더라도 내 몸은 기억하고 있고 잊어버리지도 않는다. 그렇기에 그날의 사건은 조용하게 마무리가 되었고 아무도 모르는 사건으로 종결이 났다.

단, 딱 한 사람만 기억을 하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기억하지를 못한다.


다 음 날 A.M. 8:40 -


" 으아아.. "
" 아침부터 뭔 그런 소리를 내는거야? "
" 아니.. 어제 왠지 모르게 피곤했다고 "

_ 기억들을.. 못하시나?


아무것도 기억이 안나는 건 지향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 온 몸이 아프거나 이리저리 뼈가 쑤실정도와 피곤함이 몰려온다. 그 이유는 지향말고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저 이대로 조용히 있을거라 생각을 하였다.


똑똑똑 -


정적을 깨는 노크 소리


" 피곤한데 누구래..? "

" 어?.. "


그들 모두가 놀랐다.


" 안녕하세요? "


설마 또 길드원이 들어올줄은 예측하지도 못하였으니까 그것도 두명이 동시에 들어왔다. 어떻게 된건지는 모른다 하더라도 그들은 지친몸이 였지만 언제 지쳤냐듯이 급 활기를 되 찾고 파티 한바탕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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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짧다.. 기분탓은 아님.. 꿰에에에에에에에에&#50649;

왠지는 몰라도 동영상 등록이 안되서 이번화는 그저 브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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